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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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위한 인터넷 교육서비스 제공
시간과 자금이 부족한 소상공인을 위한 인터넷 교육서비스가 제공되고 있습니다. 중소기업청은 지난 25일부터 생계형 창업자는 물론 새로 창업을 하려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고객관리와 서비스, 마케팅 요령 등 다양한 정보를 무료로 얻을 수 있는 소상공인 e-러닝교육을 시작했습니다. e-러닝 프로그램은 이·미용과 슈퍼마...
도성진 2008년 03월 30일 -

R]학력평가 그 이후
◀ANC▶ 전국의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학력진단평가 결과가 며칠전에 발표됐는데, 파장이 큽니다. 조금씩 차이는 있지만 학교마다 학력 끌어올리기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김철우 기자가 보도. ◀END▶ ◀VCR▶ 대구 수성구의 한 중학교, 최근에 치러진 학력진단평가에서 이 학교는 대구 평균보다 15점...
김철우 2008년 03월 30일 -

영남대 로스쿨 최저학력기준 마련
로스쿨 입학전형안을 마련한 영남대학교가 최저학력기준을 학부 평균 평점 3.0 이상으로 확정했습니다. 공인영어성적의 경우는 토익은 700점, 토플은 PBT기준으로 530점, 텝스는 625점을 각각 최저학력기준으로 정했습니다. 영남대는 내달 2일 오후 2시 인문관강당에서 일반인을 대상으로 이같은 내용의 입학전형안을 소개...
서성원 2008년 03월 30일 -

해평 습지 철새도래지 보호구역 재 지정 난항
다음달 말로 흑두루미 보호구역 지정 기간이 끝나는 구미 해평습지가 주민 반대로 보호구역 재지정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구미시는 최근 해평면과 고아읍 낙동강변 일대 철새 집단 도래지의 보호구역 지정 기간이 끝나면 바로 재 지정할 계획을 세웠습니다. 그러나 개발에 제한을 받을 것을 걱정한 인근 주민들이 비상...
심병철 2008년 03월 30일 -

생가보존회장 피살사건 현장검증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보존회장 피살 사건에 대한 현장검증이 오늘 구미시 박 전 대통령 생가에서 실시됐습니다. 경찰의 삼엄한 경계 속에서 펼쳐진 현장 검증에서 피의자 26살 강모 씨는 쓰레기를 통에 주워담으며 청소를 한 뒤 김 씨를 살해하기까지의 범행 모습을 담담한 표정으로 재연했습니다. 이를 지켜보던 유족들은...
권윤수 2008년 03월 30일 -

R]열전현장-서구
◀ANC▶ 제 18대 국회의원 선거 격전지역을 점검하는 열전현장 순서. 오늘은 한나라당 전·현직 대표의 대리전 양상으로 그 어느때보다 경쟁이 치열한 대구 서구 선거구를 소개합니다. 한태연기자입니다. ◀END▶ ◀VCR▶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의 불출마 선언으로 뒤늦게 선거운동에 돌입한 이종현 후보는 서대구공단과 ...
한태연 2008년 03월 30일 -

선거 첫 휴일, 나들이객 표심 잡기 나서
18대 국회의원 선거 첫 휴일인 오늘 총선 후보들은 아침부터 공원이나 유원지, 종교시설 등지에서 표심잡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18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한 후보들은 본격적인 선거운동 돌입 이후 첫 휴일을 맞아 지역구 내의 교회나 성당 등지에서 신도들을 대상으로 유세를 펼쳤고, 오후들어서는 공원이나 유...
한태연 2008년 03월 30일 -

구미에서 불 탄 시신 발견
구미시 국도변에서 불에 탄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오전 9시 20분 쯤 구미시 옥성면 초곡리 59번 국도변에서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사람이 온 몸이 불 타 숨져 있는 것을 환경미화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숨진 사람의 신원을 파악하는 한편, 타살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수사하고 ...
권윤수 2008년 03월 30일 -

총선 정국 온통 박근혜 마케팅 뿐
지역 모든 정치세력들이 박근혜 마케팅에 나서는 기현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친박연대나 친박 무소속 연대 후보들은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불공정 공천의 희생자임을 강조하며 박근혜 정서에 호소하는 득표 전략을 펴고 있고 일부 자유선진당 후보들도 명함과 현수막에 박근혜 지킴이 등의 문구를 넣어 박 전 대표의...
이성훈 2008년 03월 30일 -

낙동강 운하 총선 쟁점 부상
구미와 부산 사이 낙동강 운하 건설이 총선 쟁점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이한구 정책위 의장과 이명규 총선 대구선대위원장, 주호영 의원 등 한나라당 후보들은 한반도 대운하는 아니더라도 구미와 부산 사이나 대구와 부산사이 낙동강 운하는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친박연대나 통합민주당, ...
이성훈 2008년 03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