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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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음악박물관 건립위한 포럼
한국 서양음악의 보고라 할 수 있는 대구에 음악박물관을 짓자는 취지의 포럼이 열렸습니다 오늘 대구문예회관 국제회의장에서 대구음악사 편찬추진위원회 주최로 열린 포럼에서 대구향토문화연구소 손태룡 연구위원은 19세기 가톨릭과 개신교가 대구로 전래되면서 성가가 보급된 것을 시작으로 6.25때 전국의 음악가들이 ...
김철우 2008년 05월 29일 -

공군 11전비, 닭고기 소비 행사
조류인플루엔자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와 상인들을 돕기 위해 군부대 장병들도 나섰습니다. 공군 11 전투비행단 장병들은 오늘 부대 내 식당에서 부대 주변 양계 농가에서 키우는 닭 500마리를 소비하는 닭고기 소비 행사를 열었습니다. 11 전투비행단은 앞으로도 식사 메뉴에 주 한 차례 이상 닭고기를 이용한 음...
박재형 2008년 05월 29일 -

금연 캠페인 잇따라
오는 31일 세계 금연의 날을 앞두고 금연 캠페인이 잇따라 열립니다. 대구 남구보건소는 오늘 오전 10시부터 영남이공대학 사회관 앞에 금연 홍보 행사장을 마련하고 전문 상담사가 무료 금연상담을 해주는 등 금연을 결심한 시민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중구보건소도 오후 4시부터 대구백화점 앞에서 '담배 없는...
권윤수 2008년 05월 29일 -

지역대 의학전문대학원 입시설명회
경북대와 영남대가 의학전문대학원 신입생 선발을 앞두고 입시설명회를 잇따라 엽니다. 경북대는 오늘 오후 정보전산원 국제회의장에서 2009학년도 의학전문대학원 입학설명회를 열고 지원희망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수시와 정시전형을 설명합니다. 영남대도 다음달 3일 의학전문대학원 입시설명회를 열고 입학전형과 장학제...
서성원 2008년 05월 29일 -

인도네시아 족자카르타 주지사 일행 방문
경상북도는 도의 국제 자매 지방자치단체인 인도네시아 족자카르카 특별 자치구의 부워노 주지사가 오늘부터 3박 4일간의 일정으로 경상북도를 방문해 구미 국가산업단지와 새마을역사관, 영주 부석사와 안동 하회마을 등지를 방문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상북도는 이번에 방문할 부워노 주지사는 차기 인도네시아의 ...
최고현 2008년 05월 29일 -

농협, 한우 소비 확대 위해 할인행사
농협이 한우의 우수성과 안전성을 알리기 위해 대대적인 할인행사를 합니다. 경북농협은 다음 달 4일까지 일주일간 대구 달성유통센터 등 지역 17개 축협 40개 매장에서 한우를 10% 이상 할인판매 합니다. 품목은 등심과 불고기 거리 이외에도 뼈와 사골 같은 부산물도 포함됩니다. 대구에서는 대구 축협 본점 등 6개 지점...
이태우 2008년 05월 29일 -

2008대구세계차문화축제 개최
한·중·일 3개국의 전통 차와 찻그릇같은 차문화를 한 자리에서 비교해 볼 수 있는 2008 대구 세계 차문화축제가 열렸습니다. 이번 축제에서는 한국 덖음차와 중국 보이차, 일본의 말차 등 각종 차를 만드는 과정과 각국의 차를 맛보는 체험 코너를 비롯해 세계 100대 명차들이 선보이고 있습니다. 또 비슷하면서도 조금씩 ...
김철우 2008년 05월 29일 -

R]주택업계,미분양 털어내기에 안간힘
◀ANC▶ 대구의 미분양 아파트가 만 7천 가구에 근접하면서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돈으로 따진다면 3조 원이 넘는 어마어마한 물량인데, 주택업체들이 이 미분양 아파트를 처분하기 위해 눈물겨운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이태우 기잡니다. ◀END▶ ◀VCR▶ 지역의 고려주택이 대구시 수성구 만촌동에 지은 ...
이태우 2008년 05월 29일 -

R]치솟는 기름값 어민들 출어포기
◀ANC▶ 치솟는 기름값에 어민들의 고통도 이만 저만이 아닙니다 아예 조업을 포기한채 빚더미에 앉아 있는 어민들의 현실을 이규설 기자가 살펴 봤습니다. ◀END▶ ◀VCR▶ 평생 오징어 잡이로 생계를 꾸려온 김종호 씨! 한때는 배 한척 있으면 부자라는 소리를 들을 만큼 재미도 있었지만, 이제는 배를 보면 한숨만 ...
이규설 2008년 05월 29일 -

R]외국인전문진료센터 개소
◀ANC▶ 경북 북부지역 최초로 안동 성소병원에 외국인 전문진료센터가 개소됐습니다. 병원을 찾은 외국인들은 말이 통하고 아픈 데를 제대로 알릴 수 있어 좋아했습니다. 이 호 영 기잡니다. ◀END▶ ◀VCR▶ 외국인 전문진료센터를 찾은 이주여성들이 의사에게 자신의 아픈 곳을 알립니다. 결혼 일년여만에 아기를 가...
이호영 2008년 05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