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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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서 금품살포 시도 선거운동원 적발
경북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이번 18대 총선에서 경주지역에 출마한 모 후보 측 선거운동원 3명과 주민 1명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어젯밤 10시 쯤 경주 산내면에서 주민 김모 씨에게 20만원을 전달하려다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경찰은 달아난 선거운동원 1명을 쫓는 한편 ...
한태연 2008년 03월 31일 -

성서 5차 산업단지 보상 탄력
대구도시공사는 지금까지 보상금 수령을 거부하던 주민 500여 명이 대구 성서 5차 첨단산업단지 내 지원시설 등을 특별 분양받는 조건으로 공사측과 합의를 해 며칠 전 불과 20%대에 그쳤던 보상금 수령이 80% 대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성서 5차 단지는 달성군 다사읍 세천리에 147만 제곱미터 규모로 2010년 조성을...
이태우 2008년 03월 31일 -

총선관련 유관기관 합동 단속 강화
대구지방검찰청이 경찰과 선관위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 18대 총선 사범 유관기관 대책회의'를 열었습니다. 오늘 대책회의에서는 금품선거 사범과 거짓말 선거사범, 군소 미디어 부정선거사범을 3대 중점 단속대상으로 선정해 '돈 안드는 깨끗한 선거', '거짓말이 통하지 않는 공정한 선거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기...
한태연 2008년 03월 31일 -

총선 후보 지역 경제 외면
대구·경북 인쇄정보산업 협동조합이 18대 국회의원 선거의 인쇄물 수주현황을 조사한 결과 대구·경북 지역 총선 후보 101명 가운데 선거 인쇄물을 지역 업체에 맡긴 후보는 25명에 불과합니다. 이 때문에 지난 17대 총선보다 인쇄물 수주 물량이 35%나 감소하는 등 지역 업체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성훈 2008년 03월 31일 -

선전벽보 일제히 부착 선거 분위기 물씬
주말과 휴일 선전 벽보 부착 작업을 해온 대구시선관위와 경상북도선관위가 오늘까지 대구 2천 800여 곳, 경북 9천 100여 곳에 후보자의 사진과 경력, 학력, 정견 등이 포함된 선전벽보 부착을 마무리해 총선 분위기가 살아나고 있습니다. 선전벽보를 정당한 이유없이 훼손하면 2년 이하의 징역이나 400만 원 이하의 벌금형...
이성훈 2008년 03월 31일 -

올해 첫 브런치 오페라 공연
대구오페라하우스가 연중 기획공연으로 마련한 브런치 오페라의 첫 작품 '라 보아 위멘느'가 공연됐습니다. '목소리'라는 뜻의 '라 보아 위멘느'는 애인에게 버림받은 여자가 사랑했던 남자에게 전화를 거는 것을 줄거리로 한 비극입니다. 브런치 오페라는 오늘부터 시작해 11월말까지 9개의 오페라가 매주 월요일 차례로 ...
김철우 2008년 03월 31일 -

한나라당 오만함에 비난 여론 들끓어
18대 국회의원 선거 경산·청도 선거구 비한나라당 후보들이 한나라당 최경환 후보의 법정 TV토론회 거부는 유권자를 무시하는 오만한 자세라며 유권자에게 공개 사과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한나라당 박근혜 후보와 정희수 후보도 방송 토론회 참석을 거부해 지역민들의 후보자 검증과 알권리를 가로막고 있다는 비난 여론이...
이성훈 2008년 03월 31일 -

한나라당 경북도당 지역별 공약 설명회
한나라당 경북도당이 구미을 이재순 후보사무소에서 경북 서남부권을 첨단산업벨트로 조성하고 구미는 첨단모바일 특구, 김천은 경북드림밸리를 조성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또한 영덕과 문경의 각 후보 사무소에서도 경북 동부권과 북부권의 후보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약을 발표하며 표몰이에 나섰습니다.
최고현 2008년 03월 31일 -

2차 여론조사 친박 후보들 약진
대구문화방송이 매일신문과 함께 18대 총선 2차 여론조사를 한 결과 친박 진영 후보들의 약진이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구미을의 경우 지난 19일 1차 조사에서는 한나라당 이재순 후보가 후보지지도에서 40.2%의 지지율로 30.2%에 그친 무소속 김태환 후보를 앞섰지만 어제 진행된 2차 조사 때는 김태환 후보가 34....
최고현 2008년 03월 31일 -

비한나라당 관권선거 비난
지역의 비한나라당 정치세력은 이명박 대통령이 대구·경북 경제를 위해 특별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는 이한구 정책위 의장의 발언은 '관권 선거'라며 이 대통령의 선거 개입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한나라당이 실체도 없는 지원 공약을 내세워 유권자를 현혹시키고 있다며 지역 선물을 미끼로 표를 구걸하는 행...
이성훈 2008년 03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