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과 휴일 선전 벽보 부착 작업을 해온
대구시선관위와 경상북도선관위가
오늘까지 대구 2천 800여 곳,
경북 9천 100여 곳에
후보자의 사진과 경력, 학력, 정견 등이 포함된 선전벽보 부착을 마무리해 총선 분위기가
살아나고 있습니다.
선전벽보를 정당한 이유없이 훼손하면
2년 이하의 징역이나 4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을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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