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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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을 초박빙, 김천 무소속 우세
대구문화방송과 매일신문의 총선 2차 공동여론조사 결과 대구 달서을에서는 무소속 이해봉 후보와 한나라당 권용범 후보가 접전을 벌이고, 김천은 무소속 박팔용 후보가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달서을 선거구의 경우 무소속 이해봉 후보가 35.8%, 한나라당 권용범 후보가 34.5%로 오차 범위 안에서 초박빙의 접...
도건협 2008년 04월 02일 -

선거운동 방해 형사사건 잇따라
대구 중부경찰서는 지난 달 29일 달성공원 앞에서 "후보자의 기호와 이름을 외치는 소리가 시끄럽다"며 모 후보자 선거운동원을 위협하고 소란을 피운 혐의로 38살 이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또 지난 달 26일에는 중구 명덕네거리에서 "선거운동 소리가 시끄럽다"며 모 후보자를 비방하는 내용의 유인물을 뿌린 혐의...
권윤수 2008년 04월 01일 -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동사무소 앞에서 분신
오늘 오후 5시 10분 쯤 대구시 중구의 한 동사무소 입구에서 기초생활보장수급자인 48살 석모 씨가 기름을 몸에 뿌리고 라이터로 불을 붙여 얼굴과 팔 등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석 씨가 의료 급여를 상향시켜 달라며 동사무소 측에 요구를 하다가 무산되자, 분신을 시도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
박재형 2008년 04월 01일 -

만평]몇년 더 한다고 꼭 일 더 하는게 아니다
최근 지역 여러 사립대학에서 차기 총장 선거를 놓고 물밑 움직임이 치열하다는데 취임하면서 다음 선거에는 출마를 하지않겠다고 밝혔던 영남대 우동기 총장은 마음이 편하다며 불출마를 거듭 확인 했어요. 영남대 우동기 총장 " 총장 선거에 나서면서 약속했던 것 중에 이룬 것도 있고 약속을 지키지 못하는 것도 있는데,...
2008년 04월 01일 -

만평]아예 과태료를 물리든지 해야지
유권자의 알권리를 충족시키고 공명선거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한 선거방송 법정토론회에 일부 후보들이 잇달아 참석하지 않아 비난 여론이 일고 있는데요 대구시 선관위 김경회 홍보계장 "정말, 법을 바꿔서 토론회에 나오지 않는 후보들에게는 과태료를 물리든지 강하게 하지 않으면 안될 것 같습니다." 이러면서 ...
한태연 2008년 04월 01일 -

대구.경북 50여곳 부재자 투표소 설치
18대 국회의원 선거 부재자 투표를 위해 대구·경북 지역 50여 곳에 부재자 투표소가 설치됩니다. 대구시 선관위와 경상북도 선관위는 18대 국회의원 선거 부재자 투표를 위해 시·군·구청 등 공공기관과 교도소 등지에 대구 12곳, 경북 44곳 등 모두 56곳의 부재자 투표소를 설치합니다. 부재자 신고를 한 사람들은 3일과 4...
이성훈 2008년 04월 01일 -

R]도로명 변경 대표성 결여
◀ANC▶ 포항시가 논란에도 불구하고 포스코 창립 40주년을 기념해 주요 도로와 광장의 명칭에 포스코 이름을 넣기로 확정했습니다. 하지만 동기와 절차에 문제가 있어 논란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기영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CG)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시민 의견을 수렴한지 4일째인 지난 21일 오전까지만해...
김기영 2008년 04월 01일 -

2월중 경북 생산 출하 큰폭 증가
지난 2월중 경북지역의 생산이 큰 폭으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경북지방통계청이 2월중 대구,경북 산업활동동향을 발표한 결과 경북지역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생산은 14.9%, 출하는 13.8%가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에 비해 대구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생산은 2.3%, 출하는 1.7% 증가하는데 그...
최고현 2008년 04월 01일 -

제조업 경기 지수 상승으로 전환
원자재 가격 상승 등에도 불구하고 지역의 제조업 경기실사지수가 상승으로 돌아섰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대구,경북지역 395개 기업을 대상으로 기업경기를 조사한 결과, 지난달(3월) 제조업의 경기실사지수는 84로 2월 75보다 9포인트 올라 3개월만에 상승으로 돌아섰습니다. 이번달 업황전망지수도 87로 지난...
윤태호 2008년 04월 01일 -

박근혜 전 대표에 공개 서신 보내
민주노동당 달성군 노윤조 후보가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에게 공개 토론회를 제안했습니다. 달성군에서 18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한 민주노동당 노윤조 후보는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에게 공개 서신을 보내고 박 전 대표의 방송 토론회 불참은 유권자를 무시하는 태도라며 유감을 표시했습니다. 노 후보는 또, 유권자...
이성훈 2008년 04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