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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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철 주변정비, 7월부터 단계적 시행
대구시는 경부고속철도변 정비사업에 지역 업체 참여기회를 늘리기 위해 공구를 세분해 발주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발주 방식을 지역제한 또는 지역공동 입찰로 하기 위해 70억 원을 기준으로 42개 공구로 분할해 동구와 수성구 구간은 오는 7월, 9개 공구를 발주하고 중구와 서구, 북구는 내년도에 33개 공구를 발주할...
도건협 2008년 04월 01일 -

화재예방조례 공표
사전 신고없이 화재로 잘못 알 만한 일을 해서 소방차를 출동하게 했을 경우 앞으로는 과태료를 물게 됩니다. 대구시는 119나 소방서에 미리 신고하지 않고 불을 피우거나 연막소독을 하는 등 화재로 오인할 행위를 해서 소방차를 잘못 출동하게 했을 경우 20만 원의 과태료를 물리는 화재예방조례를 만들어 어제 날짜로 공...
도건협 2008년 04월 01일 -

일제 강제동원 3차 피해신고 접수
오늘부터 6월 말까지 일제 강제동원으로 피해를 본 주민들을 대상으로 3차 피해신고를 받습니다. 신고대상은 만주사변부터 태평양 전쟁 사이에 일제에 강제 동원돼 국내외에서 군인이나 군속, 노무자나 위안부 생활을 강요당해 생명과 신체, 재산 등에 피해를 보고도 지금까지 신고를 하지 못한 사람입니다. 피해자 본인이...
도건협 2008년 04월 01일 -

경북지노위, 지정노무사제 시행
경북지방노동위원회는 저소득 근로자의 부당해고 구제나 차별시정 신청 등을 돕기 위해 지정노무사를 정해 무료로 노무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노무 서비스 대상자는 월평균 임금이 150만 원 미만의 저소득 근로자로 노무사 선임신청을 하면 지정 공인노무사가 무료로 권리구제업무를 대리합니다. 무료 노무 서비스를 받기 ...
윤태호 2008년 04월 01일 -

R]대형마트 대신에 대형 수퍼가 싹쓸이
◀ANC▶ 도심 이 곳, 저 곳에 생기는 대형마트들의 폐해가 심해지자 대구시가 도심지 진입을 막고 있습니다. 그랬더니 대형유통업체들이 다른 방법으로 지역 유통시장을 싹쓸이 하고 있습니다. 이태우 기잡니다. ◀END▶ ◀VCR▶ 시장에 가서 왜 장사가 되지 않느냐고 물어보면 대개는 이런 대답이 돌아 옵니다. ◀IN...
이태우 2008년 04월 01일 -

문화센터 칠곡 세븐밸리점 오픈
대구 mbc 문화센터 칠곡 세븐밸리점이 오늘 개관식을 갖고 첫 강좌를 시작했습니다. 북구 동천동 칠곡 3지구에 위치한 세븐밸리점은 쿠킹 스튜디오를 비롯해 미술과 공예, 스포츠댄스 등 다양한 강좌에 맞춘 전문 강의실과 편의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번 칠곡 세븐밸리점 개관으로 대구 mbc 문화센터는 모두 6군데로 ...
2008년 04월 01일 -

정한태 청도군수 징역 4년 선고
대구지방법원 제11형사부는 지난해 12월 치러진 경북 청도군수 재선거 당시 금품을 살포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정한태 청도 군수에 대해 징역 4년을 선고했습니다. 또 선거사무장 49살 최모 씨 등 핵심 관계자 9명에 대해서는 징역 8개월에서 3년, 하부조직책 19명에 대해서는 징역 6개월에서 10개월에 집행유예 1년에서 2...
한태연 2008년 04월 01일 -

정책선거 실종 속 토론회 제안 잇따라
통합민주당 중·남구지역 출마자인 박형룡 후보가 다른 정당 소속 후보들에게 미군기지 인근 선술집에서 막걸리 토론을 열자고 제안했습니다. 민주노동당 대구시당도 한반도 대운하와 사교육비, 각 당의 지역공약에 대해 끝장 토론을 할 것을 제안하는 등 18대 국회의원 선거가 바람몰이 선거가 되면서 총선 후보들의 토론회...
이성훈 2008년 04월 01일 -

진보세력,지지층 흡수 경쟁 치열
진보신당 비례대표 1번인 박영희 후보와 2번 이남신 후보가 대구·경북을 찾아 비정규직 노동자의 실질적 투표권 보장을 요구하는 등 활발한 지역 활동을 펼쳤습니다. 민주노동당 대구시당도 고리사채 부당이득분 반환소송 범국민 원고인단 모집에 나서는 등 서민 등 지지층 표심 잡기 경쟁을 펼쳐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이성훈 2008년 04월 01일 -

유치원생 투표 체험 행사 가져
대구시선거관리위원회가 18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미래 유권자인 어린이들에게 선거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어린이들이 직접 투표를 해보는 체험행사를 열었습니다. 대구시선관위는 젊은층의 정치 이탈 현상을 막기 위해 총선이 끝난 이후에도 미래 유권자들의 투표 체험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성훈 2008년 04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