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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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퉁 의류 15억원대 유통시킨 일당 검거
대구지방경찰청은 유명 상표를 위조한 의류 4만 5천여 점, 시가 15억원 어치를 만들어 판매한 혐의로 33살 김 모씨 등 14명을 검거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 등은 대구시 서구 내당동 상가 건물에 위조 상품 제작용구를 설치하고 유명의류 상표를 위조해 의류 4만 4천여점에 부착한 뒤 인터넷 쇼핑몰을 통해 전국에 유...
심병철 2008년 06월 04일 -

130억대 무자료주류 유통 일당 검거
대구지방경찰청은 주류판매업 면허 없이 상습적으로 무자료로 주류를 거래해 온 혐의로 53살 정 모씨를 구속하고 32살 권 모씨 등 3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05년 4월부터 최근까지 국내 유명업체가 생산한 138억원 어치의 양주를 세금계산서 없이 대구지역 유흥업소들에 거래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심병철 2008년 06월 04일 -

대구시 주택 보급률 급상승
대구시가 발표한 올해 주택통계연감에 따르면 지난 해 연말을 기준으로 한 대구지역 주택보급률은 96.8%로, 올해 준공 예상 주택수가 3만 가구에 이르는 점을 감안하면 올해 안에 주택보급률이 100%를 넘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달성군과 중구, 수성구의 주택보급률은 이미 100%를 넘어섰지만 서구와 남구 등은 80% 안팎의 ...
이성훈 2008년 06월 04일 -

62회 전국육상경기선수권 대회 오늘부터 열려
제 62회 전국육상경기선수권대회가 오늘 대구에서 개막해 내일까지 열립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육상 선수 490여 명이 참가해 44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루고 있는데 장대 높이뛰기 최윤희 선수와 110미터 허들 이정준 선수, 해머던지기 강나루 선수 등 한국기록 보유자와 국가대표급 선수들이 대거 참가했습니다.
이성훈 2008년 06월 04일 -

이명박 100일,초라한 대구 부동산 시장 성적표
부동산정보업체인 부동산114 대구지사는 이명박 정부 출범 이후 대구의 부동산 시장 침체가 유독 심했다고 분석했습니다. 서울과 인천은 아파트 값이 오르면서 거래량도 증가세를 보이는 반면 광역시 이상의 도시 가운데 아파트 값이 내린 곳은 대구 뿐으로 0.37% 하락했습니다. 또한 많은 자금이 유동성을 잃으면서 지역 ...
이태우 2008년 06월 04일 -

속보]납치된 초등생에게 전화걸려와
괴한들에게 납치된 것으로 알려진 여자 초등학생이 동네 언니에게 전화를 한 사실이 밝혀져 경찰이 수사력을 모으고 있습니다. 대구 달성경찰서는 지난달 30일 새벽 달성군 유가면의 집에서 괴한들에게 납치된 뒤 연락이 끊겼던 13살 허은정양이 그저께 밤, 동네 언니인 15살 김모 양의 집에 두 차례에 걸쳐 전화를 한 사실...
도성진 2008년 06월 04일 -

R]월급 올리고 해외 여행까지...
◀ANC▶ 최근 미국산 쇠고기 수입 개방에다 조류 인플루엔자 등 민감한 현안들이 많은데 의회가 올해도 관광성 해외연수 떠난다고 합니다. 시의회 유급제로 월급이 대폭 올랐지만 여행 경비는 모두 혈세로 채워집니다. 정미정 기잡니다. ◀VCR▶ 경주시 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소속 8명이 오는 10일부터 떠나기로 한 7박 8...
2008년 06월 03일 -

만평]이명박 정부 격려 해준다?
이명박 정부 출범 100일을 앞두고 미국산 쇠고기 수입반대와 고시 철회, 재협상 등을 촉구하는 촛불문화제가 지역에서도 연일 이어지면서 정부의 위기라는 말까지 나오고 있는데요. 광우병 위험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 대구·경북시도민 대책회의 이대영 실장은 "장관고시 이후부터는 조직된 사람들이 아니라, 시민들이 자...
박재형 2008년 06월 03일 -

R]대구,경북 하절기 안전대책 마련
◀ANC▶ 여름철이면 태풍과 집중호우 등으로 곳곳에서 많은 피해가 발생하곤 합니다.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이러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 하절기 종합대책을 마련해 추진합니다. 최고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시는 이 달부터 9월까지 자연재해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11개 분야별로 종합대책을 추진합...
최고현 2008년 06월 03일 -

R]여자 초등생 납치, 닷새만에 공개수사
◀ANC▶ 초등학교 6학년 여학생이 새벽에 갑자기 집으로 들이닥친 괴한들에게 납치당한 지 닷새가 지나도록 소식이 없어 경찰이 공개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원한관계에 의한 범행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시 달성군 유가면에 있는 72살 허 모씨의 가정집. 지난달 3...
도성진 2008년 06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