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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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이중근 당선자, 주민 화합의 선봉에 선다
어제 청도군수 보궐선거에서 당선된 한나라당 이중근 당선자는 지역 민심을 하나로 묶는 것을 최대의 과제로 내걸었는데요. 그도 그럴 것이 청도에서는 불법선거로 4년 째 해마다 선거를 치른데다 금품살포 선거 후유증이 너무 커 지역민심이 갈가리 찢겨져 있기 때문이라지 뭡니까? 이중근 청도군수 당선자는 "선거로 인해...
2008년 06월 05일 -

만평]서중현 당선자, 2년뒤 보세요
어제 치러진 서구청장 보궐선거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해 당선된 서중현 당선자는 9번 째 선거에 출마해 시의원 당선된데 이어 이번에는 10번 째 선거에서 구청장에 당선돼 그동안 가슴에 맺혀 있던 한을 풀었는데요. 서중현 서구청장 당선자 "2년 뒤에는 서구가 정말 달라졌다는 것을 반드시 보여 드리겠습니다. 특히, 재건...
2008년 06월 05일 -

대구교대..동맹휴업 결의
대구교대가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를 위한 동맹휴업을 결의했습니다. 대구교대 총학생회는 오늘 '광우병 쇠고기 반대 및 이명박 정부 규탄 동맹휴업 찬반투표'를 한 결과, 투표율 63.3%에 찬성 69%, 반대 21.5%로 오는 9일과 10일 동맹휴업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총학생회는 촛불문화제에 중·고생 참여를 제재하고 있는...
서성원 2008년 06월 05일 -

R]지역대학도 촛불집회 가세
◀ANC▶ 오늘은 경북도민체전 개막에 맞춰 대구와 영천 두 곳에서 이원으로 뉴스 전해드립니다. -------------------------------- 미국산 쇠고기 수입에 반대하는 72시간 릴레이 촛불집회가 시작된 가운데 대구·경북에서도 촛불집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대학생이 동맹휴업에 들어가고, 문화·예술인도 집회 지지선언을 했...
도성진 2008년 06월 05일 -

R]도청 이전 후보지 현지 실사
◀ANC▶ 경북도청이 옮겨갈 곳을 정하기 위해 평가위원들이 오늘부터 현장을 찾아 실사를 합니다. 후보지 11곳에 대한 땅 투기를 막기 위해서 국세청도 촉각을 곤두세웠습니다. 이태우 기잡니다. ◀END▶ ◀VCR▶ 도청 후보지 평가 위원들은 오늘 포항과 경주, 영천, 군위 같은 동남권을 찾습니다. 현장에서는 각 시·군...
이태우 2008년 06월 05일 -

국세청,도청 예정지역 투기 예찰 활동
도청이전 예정지에 대한 부동산 투기 감시·감독이 강화됩니다. 대구지방국세청은 부동산 거래감시 전담반 14개를 도청이전 후보지 11곳에 투입해 투기를 부추기는 기획부동산과 투기중개업소 등에 대한 실태를 집중 확인합니다. 도청 이전 후보지 선정 이후에도 투기행위자에 대해서는 부동산 취득자금 출처조사는 물론, 강...
이태우 2008년 06월 05일 -

자동차 친환경 운전 대회 열려
자동차 친환경 운전 대회가 대구스타디움 일대에서 열립니다. 오늘 오전 10시 대구스타디움 일대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미리 참가 신청을 한 자동차 100여대가 참가해 단거리 7킬로미터와 장거리 180킬로미터로 나눠 1차 국내 예선전을 치릅니다. 대구시와 에코드라이브 국민운동본부 주최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급출발...
이성훈 2008년 06월 05일 -

대구시,자전거 타기 운동 전개
대구시가 대대적인 자전거 타기 운동을 펼칩니다. 대구시는 대기환경을 개선하고 고유가 시대에 대처하기 위해 사단법인 대구자전거타기운동 연합과 공동으로 오늘 9월부터 신천 둔치에 조성되는 자전거 안전교육 상설교육장을 활용해 자전거 기초지식과 운전 기능 등을 교육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이성훈 2008년 06월 05일 -

R]도청 후보지 평가단 현장 실사 시작
◀ANC▶ 도청 유치 신청지 평가를 하고 있는 평가단의 현장 실사가 시작됐습니다. 오늘 현장 실사에서 평가위원들은 후보지역의 설명을 듣고 후보지 현장을 둘러봤습니다. 최고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도청유치를 신청한 11개 후보지에 대한 평가단의 현장 실사가 오늘 시작됐습니다. 첫날인 오늘은 포...
최고현 2008년 06월 05일 -

40학급 규모 특수학교 설립 추진
대구시교육청은 오는 2011년까지 40학급 규모의 특수학교를 신설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대구시교육청은 특수교육법 시행으로 특수학교의 학급당 학생수가 기존 12명에서 4명에서 7명으로 하향조정되면서 정신지체 영역의 특수학교를 새로 설립하기로 했습니다. 교육청은 학교 설립 경비 240억원을 정부에 신청하고 현재...
김철우 2008년 06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