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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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장 대담 원고
1. 영천시는 도농복합적 농업 기반 도시의 모습을 갖고 있습니다. 영천의 미래를 바꾸어 줄 새로운 성장 동력 사업으로 추진하시는 것이 있다면 어떤 사업들인지 소개해 주시죠. 답]]우리시는 지역의 산업구조의 고도화에 역점을 두고 있습니다. 그 첫 단추가 바로 경제자유구역 지정으로, 미래형자동차 테마파크 등 2개 지...
금교신 2008년 06월 05일 -

대구.경북 주식 거래 감소
대구·경북지역 주식 거래량과 거래 대금이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증권선물거래소 대구사무소가 지난 달 대구·경북지역 주식 투자 동향을 분석했더니 주식 거래량은 6억 4천만 주로 전월에 비해 16%나 줄었습니다. 거래대금도 4조 3천 18억 원으로 전월에 비해 13%나 감소하는 등 지역 주식시장이 좀처럼 활기를 띠지 ...
이성훈 2008년 06월 05일 -

북구노인병원 비리 구청장 퇴진운동 불러
대구북구시민연대와 대구북구여성회, 민주노동당 북구위원회는 대구 북구노인전문병원 위수탁 비리 사건에 이종화 북구청장이 깊숙이 관여했다면서 이 청장의 사퇴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이들 단체들은 이종화 북구청장이 지난 2006년에도 업무추진비 부당사용으로 주민감사를 통해 징계를 받는 등 공직자로서 자질에 문...
심병철 2008년 06월 05일 -

2인조 강도 장난감 총 들고 금은방 침입
지난달 26일 오전 11시 반 쯤 대구시 동구 신암동의 한 금은방에 모자와 선글라스를 낀 2인조 강도가 침입해 총으로 주인을 위협하고 500만원 가량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주인의 진술과 CCTV 판독 결과로 미뤄 이들이 장난감 총으로 범행을 한 것으로 보고 탐문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박재형 2008년 06월 05일 -

경일대,'제2회 경북도 고용대상' 수상
경일대학교가 경상북도가 주관한 '제2회 경상북도 고용대상' 대학교 부문에서 대상을 받았습니다. 경일대는 대학생 현장실습사업, 청소년 직장체험프로그램 위탁 운영기관 등의 사업실적을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일대는 지난해 교육부가 실시하는 취업통계조사에서 대구·경북 정규직 취업률 2위를 차지하...
서성원 2008년 06월 05일 -

경북대,'나무,숲,사람' 산림학교 개최
경북대학교가 대학생과 시민을 위한 녹색문화체험 사업인 산림학교를 마련합니다. '나무·숲·사람'을 주제로 오는 28일과 다음달 5일,8월 30일 등 각각 이틀씩 마련되는 이번 산림학교는 경북대학교 농업 생명 과학 대학부속 실험실습장에서 열립니다. 교육은 강의와 시청각교육, 실습과 산림문화체험 등으로 이뤄지는데, 대...
서성원 2008년 06월 05일 -

R]도민체전 나흘간의 열전돌입
◀ANC▶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으로 개막이 연기되는 우여곡절을 겪은 끝에 제 46회 경북도민체육대회의 막이 올랐습니다. '별의 도시' 영천을 나흘동안 뜨겁게 달굴 도민체전 소식을 서성원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SYN▶개회선언(조병인 경북교육감) "제46회 경북도민체육대회 개회를 선언합니다" (**...
서성원 2008년 06월 05일 -

감금 치상 30대 구속
대구 서부경찰서는 노래방 도우미가 만나주지 않는다며 모텔에 감금하고 폭행한 혐의로 33살 최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최 씨는 지난달 30일 노래방에서 알게된 43살 안모 여인을 서구의 한 길가에서 차량에 태워 납치한 뒤, 55시간 동안 자신의 차와 모텔에서 감금하고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박재형 2008년 06월 05일 -

천둥 번개 치며 많은 비
밤사이 대구와 경북지역에도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지금까지 대구에는 35.5밀리미터의 비가 내린 가운데 포항 48.5, 구미 8.5, 안동은 14밀리미터의 강우량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번 비는 오후 늦게까지 이어진 뒤 차차 개겠는데, 예상 강우량은 대구.경북 대부분 지역이 10에서 30밀리미터, 동해...
이태우 2008년 06월 05일 -

보험사기
대구지방경찰청은 일부러 교통사고를 낸 뒤 보험금을 받아 챙긴 사는 곳이 일정하지 않은 42살 이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해 4월 대구시 서구의 모 중학교 정문 앞에서 일방통행로를 거꾸로 운행하는 차량을 보고 일부러 부딛힌 뒤 보험사와 피해자들로부터 모두 22차례에 걸쳐 2천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이태우 2008년 06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