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중 경북지역의 생산이 큰 폭으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경북지방통계청이
2월중 대구,경북 산업활동동향을 발표한 결과
경북지역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생산은 14.9%, 출하는 13.8%가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에 비해 대구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생산은 2.3%, 출하는 1.7% 증가하는데
그쳤습니다.
지난 2월중 건설발주액은
대구는 5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8.4%나 줄었으며
경북지역은 천 78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2.2%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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