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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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곳 모두 평가대상지로 확정
경북도청이전추진위원회는 오늘 도청 이전 신청을 한 11곳 후보지 모두 입지기준에 부합한다고 판단해 11곳 모두를 평가대상지로 확정했습니다. 추진위는 또 평가위원 83명 가운데 시,군에서 추천한 23명을 오늘 확정하고 나머지 외부전문가 60명은 다음달 4일 최종확정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오늘 회의에서는 과열유치행위...
최고현 2008년 05월 30일 -

R]지역에서도 가두행진 시작
◀ANC▶ 남]미국산 쇠고기 수입 장관 고시 이후 지역에서도 시민들의 반대 여론이 들끓고 있습니다. 여] 대구에서도 오늘부터 가두행진이 시작됐습니다. 취재기자를 전화로 연결해서 현장 소식 알아봅니다. 박재형 기자 전해주시죠. ◀END▶ ◀VCR▶ [VCR #1]------------- 네, 현재 대구백화점 앞에서 200여 명의 시도...
권윤수 2008년 05월 30일 -

금만평]손 놓고 있는게 아닙니다.
경북도청 이전지 결정을 임박해 두고 후보지들의 불·탈법 경쟁이 도를 넘고 있어서 후유증이 만만치 않을 것으로 우려되고 있는데도 경북도는 사안이 민감하다며 별다른 제재를 하지 않고 있다지 뭡니까요. 경북도청 박의식 새경북기획단장, "우리가 무슨 선거 단속반도 아니고, 그런 것을 어떻게 돌아다니며 적발합니까? ...
도성진 2008년 05월 30일 -

R]운하, 지역발전의 대안인가?
◀ANC▶ 찬반론이 팽팽한 대운하 사업은 대구경북지역도 예외는 아닙니다. 장기 침체 때문인지 다른 지역보다 찬성률이 높게 나타나고 있는데 그렇다면 과연 운하사업이 지역발전을 위한 유일안 대안일까요?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운하의 나라로 불리는 독일. 가장 최근 만들어진 인공운하 마인-...
이상원 2008년 05월 30일 -

30일 게시판
뮤지컬 '한여름 밤의 꿈'이 오늘 저녁 7시 30분, 내일 오후 3시,6시, 모레 오후 3시 뉴컴퍼니 소극장에서 펼쳐집니다. 그랜드 가족발레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오늘 저녁 7시 30분, 내일 오후 3시.7시, 모레 오후 1시 동구문화체육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립니다. 제 33회 표상전은 다음달 6일까지 갤러리 쁘라도에서 펼쳐...
2008년 05월 30일 -

도청이전추진위 2명 사퇴는 해당 시군 신청 탓
경상북도는 도청 이전 추진위원회 위원 중 2명이 사퇴한 것은 출신 지역구가 후보지 신청을 했기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상북도는 이번에 위원직을 사퇴한 2명은 모두 경북도의회 의장 추천으로 위원이 된 칠곡 출신의 송필각 도의원과 예천 출신의 이현준 도의원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런데 지난 해 위촉 당시에는 칠곡...
최고현 2008년 05월 30일 -

낙동강 운하 실무자 협의 연다
영남권 5개 자치단체가 낙동강 운하 조기 건설을 위한 실무자급 후속 논의에 들어갑니다. 대구.경북을 비롯한 영남권 5개 자치단체는 낙동강 운하의 조기 건설을 촉구하는 공동 건의문을 채택해 정부 중앙 부처에 전달한데 이어 다음 달 4일 경남도청에서 실무자 협의를 갖습니다. 실무자 협의에서는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
이성훈 2008년 05월 30일 -

지역서도 쇠고기 반대여론 가열
미국산 쇠고기 수입 장관 고시 이후 지역에서도 시민들의 반대 여론이 가열되고 있습니다. 어제 대구백화점 앞에서 열린 촛불문화제에는 평소 참가 인원수의 열 배가 넘는 500여 명이 참가했고 가두행진을 시도하려다 경찰과 대치하기도 했습니다. 대구·경북 70여 개 시민단체로 이뤄진 '광우병 위험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
권윤수 2008년 05월 30일 -

소비 줄인다
고유가가 물가 부담으로 이어지면서 서민들이 소비를 줄이고 있습니다. 올들어 국제 곡물류 값이 많이 오른데다 최근 기름값도 사상 최고치를 이어가면서 식·음료를 중심으로 장바구니 물가에 큰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이마트와 홈플러스 같은 대형마트 매출은 최근들어 줄거나 제자리 걸음을 이어가고 있고 연초에 ...
이태우 2008년 05월 30일 -

대구 부인사 고려대장경 재조명
대구 부인사에 소장돼 있다가 몽고 침입때 소실된 초조대장경을 대구 문화유산으로 재조명해야 한다는 움직임이 일고 있습니다. 영남대 민족문화연구소는 오늘 학술대회를 열고 부인사에 소장돼 있던 초조대장경은 중국 송나라나 요나라 판본의 영향을 받아 수정보완된 것이 아니라 독자적으로 제작된 유일한 경전이라고 밝...
김철우 2008년 05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