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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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섬유기계전 아시아' 유치 나서
엑스코가 한국 섬유기계협회와 공동으로 유럽 섬유기계연합에 2012년에 열릴 '국제섬유기계전 아시아'의 유치의향서를 제출했습니다. 국제섬유기계전 아시아에는 아시아 80여 개국 800여 개 업체들이 참가할 예정인데, 한국 유치가 성사되면 전시회는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고 대구의 엑스코가 유치위원회 사무국을 ...
권윤수 2008년 07월 31일 -

봉화 실종자 2명 숨진 채 발견
경상북도에 따르면, 봉화군 춘양면 참새골에서 실종됐던 무속인 53살 임모 여인이 어제 실종 지점에서 1킬로미터 떨어진 곳에서 숨진 채 발견된데 이어 48살 정모 여인의 시신도 발견됐습니다. 이로써 이번 수해 사망자는 모두 8명으로 늘어났습니다. 한편, 어제까지 잠정 집계한 수해 피해액은 442억 6천여만 원에 이르렀...
윤태호 2008년 07월 31일 -

빌라에서 불
오늘 아침 6시 반 쯤 대구시 수성구 지산동 3층짜리 빌라 1층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천 7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5분여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빌라 주민 24살 노 모씨 등 3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비어 있던 방에서 불이 났다는 집 주인 32살 최 모씨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
김은혜 2008년 07월 31일 -

노숙자끼리 다투다 때려 숨지게 해
대구 성서경찰서는 지난 27일 밤 9시 쯤 달서구 두류동에 있는 한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노숙자 48살 김모 씨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45살 나모 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노숙자인 이들은 평소 김 씨에게 괴롭힘을 당한 것을 앙갚음하기 위해 이 같은 짓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습니다.
도성진 2008년 07월 31일 -

필로폰 상습 투약 혐의 2명 검거
경북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지난 29일 밤 9시 반 쯤 안동시 태화동의 한 다방에서 필로폰 5g을 사 들여 상습적으로 투약한 혐의로 46살 남 모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갖고 있던 천 만원 상당의 필로폰을 압수하고 이들에게 필로폰을 판 공급책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김은혜 2008년 07월 31일 -

무더위 계속..곳에 따라 소나기
대구와 경북지역은 오늘도 무덥고 곳에 따라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어제부터 지금까지 대구에 5.5밀리미터의 비가 내리는 등 현재 대구와 포항, 경주 지역에 적은 양의 소나기가 오락가락하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영덕이 25.8도로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고, 대구와 포항은 23.9도로 열대야에 가까워 후텁지근...
김은혜 2008년 07월 31일 -

R]안동댐 쓰레기'몸살'
◀ANC▶ 낙동강 최상류 지역인 봉화의 폭우피해로 그 아래쪽에 위치한 안동댐은 쓰레기장이 됐습니다. 산사태가 많았던 탓에 뿌리 째 뽑힌 금강소나무가 특히 눈에 많이 띄었습니다. 홍석준 기자가 취재 ◀END▶ ◀VCR▶ 거대한 쓰레기 띠가 안동댐을 뒤덮었습니다. 부러진 나무가 가장 많지만, 주택 기둥에서 드럼통, ...
홍석준 2008년 07월 30일 -

보건의료노조, 이틀째 부분 파업
전국 보건의료산업노조가 오늘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영남대의료원 로비에서 이틀째 부분 파업을 계속합니다. 보건의료산업노조 대구경북지역본부도 파업에 참여하고 있지만 전체 소속 노조원의 10%만 참여하고 주요 업무를 담당하는 인력은 제외시켜 환자 불편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입니다. 부분 파업과 협상을 병행한다는 ...
김은혜 2008년 07월 30일 -

R]10대 어린이 불에 타 숨진채 발견
◀ANC▶ 10대 초반으로 보이는 어린이가 농촌 복숭아 밭에서 손과 발이 묶여 불에 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어제 오전 7시 반 쯤 경북 청도군 이서면의 한 복숭아 밭에서 불에 탄 남자 어린이의 시신이 발견됐습니다. 발견된 곳은 국도에서 40미터 정도 떨어진 농로 ...
한태연 2008년 07월 30일 -

직지사 대웅전 현판 이완용 작품?
문화재 연구가인 이순우 씨는 지난 1927년 발행된 이완용 평전인 '일당기사'라는 책에서 다음 달 보물로 지정될 예정인 김천 직지사 대웅전과 천왕문 현판을 친일파 이완용이 써서 보냈다는 기록을 찾았다면서 지금의 현판과 같은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문화재청은 직지사 보물 지정 여부와 함께 이완용이 현판...
도건협 2008년 07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