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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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숙지면서 미뤄졌던 체전 계속 열려
AI가 숙질 기미를 보이면서 미뤄졌던 체육대회가 잇따라 열립니다. 경상북도 장애인 체육회는 AI 때문에 연기했던 경북 장애인생활체육대제전을 다음 달 24일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열기로 했습니다. 경북장애인생활체육대제전은 3천 5백여 명의 지역 장애인 선수들이 육상과 마라톤 족구 등 13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룹니다. ...
최고현 2008년 05월 30일 -

소방방재청장 대구,경북 재해지구 방문
소방방재청장이 오늘 지역을 찾아 재해위험지구를 둘러보며 여름철 재난 대비를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최성룡 소방방재청장은 오늘 오전 대구시 봉무동 빗물 배수펌프장을 찾아 관계자들과 함께 여름철 많은 비가 내렸을 경우에도 배수에 차질이 없는 지를 점검하고 여름철 홍수에 철저히 대비해 줄 것을 당부했...
최고현 2008년 05월 30일 -

R]주말 맑고 선선
◀ANC▶ 더웠다 선선했다..어느 장단에 맞춰야 할지 모를 정도로 요즘 기온 변화가 큽니다. 지금은 황사주의보까지 내려진데다 곳에따라 비까지 내리고 있습니다. 호흡기 질환에 주의하셔야겠습니다. 박선형 기상캐스텁니다. ◀END▶ ◀VCR▶ 지난 화요일.. 대구는 33.6도로 5월 기온으로는 2000년 이후 8년만에 가장 ...
2008년 05월 30일 -

구미 "동북아 IT허브로 육성해야"
오늘 열린 '구미 제2도약을 위한 동북아 IT 허브와 전략 심포지엄'에서 대구경북연구원 이석희 연구위원은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된 구미디지털산업지구 안에 IT관련 국내외 연구기관을 유치해 국제적인 협력교류 거점으로 육성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를 위해 옛 금오공대 터에 내년부터 6년간 7천 300억원을 들여 모...
도건협 2008년 05월 30일 -

도시철도 3호선 모노레일로 건설 확정
도시철도 3호선이 모노레일로 건설됩니다. 대구시 도시철도건설본부는 칠곡에서 범물 사이 도시철도 3호선을 당초 고무바퀴 경전철인 AGT 방식으로 건설하기로 했으나 모노레일로 바꾸기로 하고 국토해양부에 기본계획 변경 승인을 요청해 최근 승인이 확정됐습니다. 대구시 도시철도건설본부는 도시철도를 관광자원화 하기...
이성훈 2008년 05월 30일 -

보도특집 '대운하 2부' 예고
오늘 밤 10시 50분에는 최근 추진여부를 둘러싸고 찬반의견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는 '대운하사업'이 침체에 빠진 대구경북 지역 발전에 어떤 의미를 갖고 있는지, 분야별로 제시된 문제점과 해결방안을 모색해보는 '보도특집 대운하, 대구경북의 선택은? 제 2부 지역발전, 운하가 대안인가' 편을 60분동안 방송합니다. 많은...
이상원 2008년 05월 30일 -

집단 성폭행 수사, 이틀째 감찰 조사
초등학생 집단 성폭행 사건과 관련해 수사를 담당했던 경찰서에 대한 대구경찰청의 강도 높은 감찰 조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은 어제 7시간 동안 감찰 조사를 벌이데 이어 오늘도 오전부터 사건을 수사한 대구 서부경찰서에 감찰반을 보내 수사 과정 전반에 대한 감찰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대구경찰청...
박재형 2008년 05월 30일 -

6.4 재보선 선거인 수 확정
6.4 재보선 대구·경북 지역 선거인수가 확정됐습니다. 대구시선관위와 경북선관위는 6.4 재보선 선거인수를 대구 28만 6천 명, 경북 22만 5천 명으로 확정했습니다. 선거구별로는 서구청장 선거 18만 8천 명, 청도군수 선거 3만 8천 명이고 대구시의원 선거는 9만 8천여 명입니다.
이성훈 2008년 05월 30일 -

달성군 공장 화재
오늘 새벽 4시 10분 쯤 대구 달성군 옥포면에 있는 배관 보온재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기계와 공장 전체를 태워 소방서 추산 8천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불이 날 당시 공장을 가동하지 않았다는 업주의 말과 공장 전체에 연기와 불꽃이 일어 119에 신고했다는 목격자의 말에 토대로 정확한 ...
권윤수 2008년 05월 30일 -

2인조 특수강도 노래방 침입, 1명 검거
대구 동부경찰서는 오늘 새벽 2시 반 쯤 대구 동구 지저동의 한 노래방에 침입해 영업을 마치려던 50살 김모 씨 부부를 흉기로 위협한 31살 최 모씨를 특수강도 협의로 긴급체포하고 달아난 27살 오 모씨의 행방을 쫓고 있습니다. 붙잡힌 최 모씨는 김씨 부부가 저항하자 달아나다 순찰 중인 경찰에게 붙잡혔습니다. 경찰에...
박재형 2008년 05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