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숙질 기미를 보이면서
미뤄졌던 체육대회가 잇따라 열립니다.
경상북도 장애인 체육회는
AI 때문에 연기했던
경북 장애인생활체육대제전을 다음 달 24일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열기로 했습니다.
경북장애인생활체육대제전은
3천 5백여 명의 지역 장애인 선수들이
육상과 마라톤 족구 등 13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룹니다.
지난 14일 열릴 예정이었던
경북도민체전은 다음 달 5일부터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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