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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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도시철도 3호선 연장 필요
◀ANC▶ 내년 3월 공사가 시작되는 대구도시철도 3호선을 두고 노선을 연장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대구지하철 1,2호선 처럼 뒤늦게 노선 연장에 나서기 보다는 미리 준비하는 게 도시발전을 위해 바람직하다는 것입니다. 이태우 기자가 보도. ◀END▶ ◀VCR▶ 모노레일을 활용하는 대구도시철도 3호선...
이태우 2008년 08월 01일 -

대구문화를 떠 받치는 동호회의 힘
지난달 16일 개막해 21일간의 축제를 이어갔던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에 참가한 관객 10%는 지역의 뮤지컬 관련 동호회원들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DIMF는 지난 2회 축제기간 동안 유료 공연의 매표 총액이 3억 5천만원이고 이 가운데 3천 6백만원 어치가 뮤지컬 동호회 '뮤클'을 통해 동호회원들에게 판매됐다고 밝혔습...
김철우 2008년 08월 01일 -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봉화에 2천만원 전달
경상북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수해를 입은 봉화군에 이웃사랑성금 2천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이번에 전달한 성금은 400여 명의 수재민들을 위해 식수와 쌀, 컵라면, 김치 등 생필품을 공급하는데 우선적으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경상북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시간이 갈수록 피해가 늘어나고 있는 만큼 앞으로 피해 상황...
윤태호 2008년 08월 01일 -

대구 수성 폭염축제 개막
폭염을 주제로 한 '수성 폭염축제 2008'이 대구 수성못 특설무대와 두산로 일원에서 개막했습니다. 이번 폭염축제는 물장난 놀이터와 대규모 서바이벌 물총놀이, 물풋살대회, 외래어종 낚시대회 등 다양한 체험행사로 꾸며집니다. 또, 수성못에서는 오리배 경주와 뮤지컬 갈라쇼, 살사댄스, 외국인 삼바춤 등 폭염소나타 공...
한태연 2008년 08월 01일 -

대구 정무 부시장에 남동균씨
공석인 대구 정부부시장에 중앙부터 고위 공직자 출신인 남동균 씨가 내정됐습니다. 김범일 대구시장은 중앙부처와의 협력과 예산 확보에 장점이 있는 남동균 씨를 정무 부시장으로 내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대구 출신의 55살인 남동균 신임 부시장은 행정고시에 합격한 뒤 기획예산처 성과관리 본부장과 국방부 기획예산관 ...
이태우 2008년 08월 01일 -

승강기 아래로 70대 노인 추락사
오늘 오전 11시 50분쯤 대구시 달서구 도원동의 한 아파트 20층에서 승강기를 타려던 주민 75살 임모 씨가 추락해 지하 1층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승강기 바깥문이 충격을 받아 안쪽으로 밀린 흔적이 있는 점으로 미뤄 임 씨가 20층에서 전동 휠체어를 탄 채 승강기를 타려다 휠체어에 부딪힌 승강기 바깥문이 ...
도성진 2008년 08월 01일 -

8/1 게시판
* 대구문화예술회관 기획 Summer Screen Festival 2008 개막식이 저녁 7시30분 대구문화예술회관 내 야외무대에서 * 상트페테르부르크 국립아이스발레단 내한공연 '백조의 호수'가 오늘은 저녁 7시30분, 내일과 모레는 오후 3시와 7시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 펼쳐집니다. * 제5회 대구국제호러공연예술제 공식참가작 '오이디...
윤영균 2008년 08월 01일 -

만평]뒷북치는 경북도의회
경상북도 의회는 어제 임시회에서 독도 업무를 전담할 '독도 수호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앞으로 독도 관련 자료도 수집해 독도가 우리 땅임을 외국에 알리기로 했는데요. 이상효 경상북도 의회 부의장 "경북도민을 대표하는 기관이 도의회 아닙니까? 당연히 우리가 앞장서서 독도를 지켜야지요. 앞으로 특위가 다양한 활...
윤태호 2008년 08월 01일 -

'부유구조물 활용 독도개발' 제안
영남대 독도연구소가 정부에 '부유구조물을 활용한 독도개발'을 제안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연구소가 제안한 부유구조물은 총 면적 340만 제곱미터에 콘도미니엄 같은 해상 정주공간과 담수화설비 같은 해양플랜트, 그리고 해양광물·수산자원을 얻기위한 연안구조물 등을 갖춘 인공섬입니다. 연구소는 해양 부유구조물을...
서성원 2008년 08월 01일 -

도동 측백나무 숲, 보전 예산 요청
대구 동구청은 천연 기념물 1호인 도동 측백나무 숲을 위협하고 있는 참나무 등 잡목을 제거하고 산불 위험을 막기 위해 문화재청에 7천 500만원의 예산을 요청했습니다 이는 지난 2003년 측백 나무 숲 보전을 위해 용역을 의뢰한 뒤 5년만에 이뤄진 것이어서 동구청이 천연 기념물을 방치해왔다는 비난이 일고 있습니다.
박재형 2008년 08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