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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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재보선 한나라당 후보 당락 관심
한나라당은 이번 6·4 재보궐선거 대구·경북지역 7군데 선거구 가운데 청도군수 선거와 안동 도의원 선거, 구미와 김천 시의원 선거 등 모두 4곳에 후보를 냈습니다. 이들 선거구에서 한나라당 후보가 친박 진영 무소속 후보와 치열한 접전을 펼치고 있는데다 '미국산 쇠고기 수입 파동'이 어떤 영향을 미칠지 지역 정가의 ...
이성훈 2008년 06월 04일 -

도청 후보지 평가위원 활동 시작
경북 도청 이전추진위원회가 83명의 도청 이전 유치 신청 후보지 평가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12개 시,군 11개 후보지에 대한 평가를 의뢰했습니다. 이에 따라 오늘부터 서류 심사를 시작으로 평가에 들어가 내일부터 사흘 동안 동부-서부-북부권역 순으로 현장실사를 벌인 뒤 오는 8일 최종 평가 결과를 발표할 예정...
최고현 2008년 06월 04일 -

6.4 재보선 당락 윤곽 밤10시쯤 드러날 듯
6·4 재보선 당락 윤곽이 밤 10시 쯤 드러날 것으로 보입니다. 6·4 재보선 투표가 저녁 8시에 마감되고 투표함을 개표장으로 옮겨 개표가 시작되면 서구청장과 청도군수 선거는 밤 10시 쯤 당락 윤곽이 드러날 전망입니다. 투표율이 낮은데다 선거인수가 적은 지방의원 선거 결과는 이보다 빨리 당락이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
이성훈 2008년 06월 04일 -

도청이전지 공고 및 이전계획
경상북도는 도청이전지 평가단이 11개 후보지에 대한 평가를 마치면, 곧바로 도청이전 예정지역을 확정·공고하고 도의회도 도청 소재지를 규정하는 조례를 제정합니다. 다음 달에는 도청이전추진 지원단을 발족하고 내년 9월까지 신도청 소재도시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도시개발구역을 지정합니다. 또 2011년 9월부터 청사 ...
2008년 06월 04일 -

짝퉁 의류 15억원대 유통시킨 일당 검거
대구지방경찰청은 유명 상표를 위조한 의류 4만 5천여 점, 시가 15억원 어치를 만들어 판매한 혐의로 33살 김 모씨 등 14명을 검거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 등은 대구시 서구 내당동 상가 건물에 위조 상품 제작용구를 설치하고 유명의류 상표를 위조해 의류 4만 4천여점에 부착한 뒤 인터넷 쇼핑몰을 통해 전국에 유...
심병철 2008년 06월 04일 -

130억대 무자료주류 유통 일당 검거
대구지방경찰청은 주류판매업 면허 없이 상습적으로 무자료로 주류를 거래해 온 혐의로 53살 정 모씨를 구속하고 32살 권 모씨 등 3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05년 4월부터 최근까지 국내 유명업체가 생산한 138억원 어치의 양주를 세금계산서 없이 대구지역 유흥업소들에 거래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심병철 2008년 06월 04일 -

대구시 주택 보급률 급상승
대구시가 발표한 올해 주택통계연감에 따르면 지난 해 연말을 기준으로 한 대구지역 주택보급률은 96.8%로, 올해 준공 예상 주택수가 3만 가구에 이르는 점을 감안하면 올해 안에 주택보급률이 100%를 넘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달성군과 중구, 수성구의 주택보급률은 이미 100%를 넘어섰지만 서구와 남구 등은 80% 안팎의 ...
이성훈 2008년 06월 04일 -

62회 전국육상경기선수권 대회 오늘부터 열려
제 62회 전국육상경기선수권대회가 오늘 대구에서 개막해 내일까지 열립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육상 선수 490여 명이 참가해 44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루고 있는데 장대 높이뛰기 최윤희 선수와 110미터 허들 이정준 선수, 해머던지기 강나루 선수 등 한국기록 보유자와 국가대표급 선수들이 대거 참가했습니다.
이성훈 2008년 06월 04일 -

이명박 100일,초라한 대구 부동산 시장 성적표
부동산정보업체인 부동산114 대구지사는 이명박 정부 출범 이후 대구의 부동산 시장 침체가 유독 심했다고 분석했습니다. 서울과 인천은 아파트 값이 오르면서 거래량도 증가세를 보이는 반면 광역시 이상의 도시 가운데 아파트 값이 내린 곳은 대구 뿐으로 0.37% 하락했습니다. 또한 많은 자금이 유동성을 잃으면서 지역 ...
이태우 2008년 06월 04일 -

속보]납치된 초등생에게 전화걸려와
괴한들에게 납치된 것으로 알려진 여자 초등학생이 동네 언니에게 전화를 한 사실이 밝혀져 경찰이 수사력을 모으고 있습니다. 대구 달성경찰서는 지난달 30일 새벽 달성군 유가면의 집에서 괴한들에게 납치된 뒤 연락이 끊겼던 13살 허은정양이 그저께 밤, 동네 언니인 15살 김모 양의 집에 두 차례에 걸쳐 전화를 한 사실...
도성진 2008년 06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