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 재보선 당락 윤곽이
밤 10시 쯤 드러날 것으로 보입니다.
6·4 재보선 투표가 저녁 8시에 마감되고
투표함을 개표장으로 옮겨 개표가 시작되면
서구청장과 청도군수 선거는 밤 10시 쯤
당락 윤곽이 드러날 전망입니다.
투표율이 낮은데다
선거인수가 적은 지방의원 선거 결과는
이보다 빨리 당락이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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