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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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산하기관 유치전도 펼쳐질 듯
대구에 있는 경북산하기관 가운데 시·군의 유치대상으로는 공무원교육원과 농업기술원이 꼽히는 가운데 이창우 성주군수와 이성훈 군의회부의장이 공무원교육원을 성주로 옮겨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군위군도 농업기술원의 유치를 희망하고 있고 다른 시,군들도 도청 이전지가 확정되면 도 산하기관 유치 경쟁에 뛰어들 것...
최고현 2008년 06월 03일 -

40대 남자, 여자 초등학생 납치
대구 달성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새벽 4시 40분 쯤 달성군 유가면 72살 허모 씨 집에 40대 괴한이 침입해 허 씨를 폭행하고, 이를 말리던 초등학교 6학년 손녀를 납치해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그동안 비공개로 수사를 진행했지만 피해자 허 씨의 진술이 오락가락하는 등 신빙성이 떨어져 공개 수사로 전환했다고 밝혔...
도성진 2008년 06월 03일 -

대구.경북 지역광고인대학 개최
한국방송광고공사 대구지사가 대구·경북 지역광고인대학을 열었습니다. 광고 현업종사자와 대학생 등 60여명이 참석한 오늘 교육은 '전략적인 광고기획서 작성'과 '크리에이티브 전략', '광고캠페인 성공사례' 등 3개 강좌로 구성됐습니다.
윤영균 2008년 06월 03일 -

삼성 협력업체 직원 체불임금 해결요구
납품단가 문제로 갈등을 빚다 삼성전자 구미사업장과 계약이 해지된 협력업체 직원 100여 명이 구미시청에서 밀린 임금과 퇴직금 해결을 요구하며 농성을 벌였습니다. 이들은 삼성과 회사측의 최종 협상이 결렬된 뒤에도 회사측이 직원 300명의 밀린 임금과 퇴직금 등 30억원을 해결해주지 않고 있다며 구미시장이 중재에 ...
도건협 2008년 06월 03일 -

상주시,유통회사 설립 추진
상주시가 지역농산물의 30%를 담당할 유통전문 회사를 설립합니다. 상주시는 현금 출자금 30억원 규모로 시와 농업인이 각각 25% 이상 출자해 오는 10월 농림수산식품부에 사업계획서를 제출할 예정인데, 상주지역은 쌀과 곶감, 한우 등 단일품목 생산이 규모화돼 있어 유통회사 설립 타당성이 매우 높은 것으로 평가받고 ...
조동진 2008년 06월 03일 -

비료값 상승에 품귀현상
비료값이 올 들어 이미 24% 오른데다 이 달 중순 다시 40-50%의 인상이 예고되자 비료 품귀현상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이는 비료 원자재값이 폭등하면서 생산회사의 공급이 원활치 못한데다 일부 농가의 가수요까지 맞물렸기 때문입니다. 고유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들은 비료값 폭등에 제때 구입조차 못하면서 애를 ...
조동진 2008년 06월 03일 -

대구시 공중화장실 손질
대구시는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등 각종 국제행사를 앞두고 내년부터 2011년까지 대구스타디움과 수성유원지, 두류공원 2.28 기념탑, 망우당공원, 북구 함지공원 등 5곳에 명품화장실을 순차적으로 만들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대구시내 82개 낡은 공중 화장실에 대해 개선·정비사업을 추진합니다.
2008년 06월 03일 -

조합 땅 판 달성군 청사유치위원장 구속
대구지방검찰청 특수부는 달성군 행정타운 조성사업인 `금포지구 토지구획 정리사업'을 주도하면서 조합 소유의 땅을 팔아 거액을 챙긴 혐의로 달성군 청사유치추진위원장 66살 최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최씨는 또, 토지 소유자들과 짜고 땅 값이 싼 5천 여 제곱미터를 달성군에 기부채납하도록 하고 대신 사업지구 내의 비...
심병철 2008년 06월 03일 -

경부 운하 보류돼도 낙동강 프로젝트 계속 추진
경상북도는 정부의 경부 운하 보류 방침에도 불구하고 낙동강 프로젝트가 처음부터 정부의 대운하 계획과는 별도로 추진됐던 사업인만큼 당초 예정대로 추진할 방침입니다. 낙동강 프로젝트는 2020년까지 2조 130억 원을 투입해 낙동강 유역을 산악생태권과 역사문화체험권, 도심레저권 등 3개 권역으로 개발해 나가겠다는 ...
최고현 2008년 06월 03일 -

수 십억 빌린 뒤 잠적 가정주부 검거
대구 남부경찰서는 지인들로부터 수십억 원을 빌린 뒤 잠적한 혐의로 대구시 남구에 사는 가정주부 38살 여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여 씨는 지난 2005년 말부터 최근까지 고교 동창생과 자녀의 과외교사 등 13명으로부터 열흘 만에 2부 이자를 주겠다고 말하고 110억여 원을 빌린 뒤 36억 원을 갚지 못해 경산의 한 원룸에서...
권윤수 2008년 06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