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새벽 4시 40분 쯤
달성군 유가면 72살 허모 씨 집에
40대 괴한이 침입해 허 씨를 폭행하고,
이를 말리던 초등학교 6학년 손녀를
납치해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그동안 비공개로 수사를 진행했지만
피해자 허 씨의 진술이 오락가락하는 등
신빙성이 떨어져 공개 수사로 전환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원한 관계에 의한 사건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수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