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료값이 올 들어 이미 24% 오른데다
이 달 중순 다시 40-50%의 인상이 예고되자
비료 품귀현상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이는 비료 원자재값이 폭등하면서
생산회사의 공급이 원활치 못한데다
일부 농가의 가수요까지 맞물렸기 때문입니다.
고유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들은
비료값 폭등에 제때 구입조차 못하면서
애를 태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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