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가 지역농산물의 30%를 담당할
유통전문 회사를 설립합니다.
상주시는 현금 출자금 30억원 규모로
시와 농업인이 각각 25% 이상 출자해
오는 10월 농림수산식품부에
사업계획서를 제출할 예정인데,
상주지역은 쌀과 곶감, 한우 등
단일품목 생산이 규모화돼 있어
유통회사 설립 타당성이 매우 높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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