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R]여성 전공의 성추행 주장 파문
◀ANC▶ 지역의 한 대학병원 교수가 여성 전공의들을 성추행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해당 교수는 억울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서성원 기자가 보도. ◀END▶ ◀VCR▶ 대구 모 대학병원의 여성 전공의들이 같은 과 교수로 부터 상습적으로 성추행을 당했다고 집단으로 민원을 제기하고 나서 파문...
서성원 2008년 08월 04일 -

R]해수욕장 피서객 급증
◀ANC▶ 최근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면서, 경북 동해안 해수욕장을 찾는 피서 인파가 지난해에 비해 크게 늘었습니다. 해수욕장 편의 시설이 많이 개선됐고, 지자체마다 열린 다양한 여름 축제도 한 몫을 했습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동해안 해수욕장마다 피서객들로 넘쳐나고 있습니다. 연일 ...
김형일 2008년 08월 04일 -

고속도로 터널 내 추돌사고 4명 사상
고속도로 터널 안에서 3중 추돌사고가 나 3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후 3시 반 쯤 상주-청원 고속도로 화서 2터널 안에서 승용차와 승합차, 고속버스가 잇따라 추돌해 52살 이 모씨 등 3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정차 중이던 승용차 2대를 고속버스 운전사가 미쳐 발견하지 못해 들이받은 것으로...
김은혜 2008년 08월 04일 -

만평]고향 버린 사람 잘 된 적 없다
최근 한나라당 출신인 김문수 경기지사가 '배은망덕'이라는 극한 표현까지 써가며 균형발전정책을 욕하고 나서는데도 지방의 시,도지사들은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자, 도대체 뭘 하고 있냐는 곱지 않은 시각이 확산되고 있는데요. 김범일 대구시장은, "그 사람이 우리 지역 사람입니다. 옛부터 부모와 고향 버린 사람 치...
이태우 2008년 08월 04일 -

만평]내년도 재수가 좋아야
지난 6월부터 20여 일간 대구를 뮤지컬의 축제에 젖게 했던 대구국제뮤지컬축제가 성공리에 끝낸 조직위 직원들은 내년 축제 준비에 들어갔는데, 정작 주최측 직원들의 얼굴에는 기대보다는 그늘이 드리워져 있다지 뭡니까? 대구국제뮤지컬축제 조직위 윤문석 팀장은, "올해는 '버터 플라이즈'를 정말 싼값에 불러올 수 있...
김철우 2008년 08월 04일 -

R]가구업계 불황 이겨내기 안간힘
◀ANC▶ 불경기에다가 부동산 경기 침체로 가구업계가 불황에 허덕이고 있습니다. 할인 행사를 하는 등 자구책 마련에 나서고는 있지만 소비자들의 구매 심리는 살아나지 않고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가구점 60여 개가 몰려 있는 대구시 서구 원대 가구골목에서는 요즘 손님 구경하기...
권윤수 2008년 08월 04일 -

안전한 여름휴가 보내기 캠페인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해수욕장에서 안전한 여름휴가 보내기 캠페인이 열립니다. 경상북도는 오늘 영덕 장사해수욕장에서 경북 재난안전네트워크 등 재난관련 기관·단체들이 참가한 가운데 안전한 여름 휴가 보내기 캠페인을 벌입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물놀이 안전사고를 대비한 응급처치 시연 행사와 피서객을 대상으...
윤태호 2008년 08월 04일 -

R]운문댐 찬물을 냉방용으로
◀ANC▶ 요즘 찌는 듯한 더위에도 고유가 때문에 냉방 한 번 속시원하게 못하시는 분들 많을 겁니다. 대구의 한 정수장에서는 찬물을 활용해 냉방을 하는 장치를 개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이태우 기잡니다 ◀END▶ ◀VCR▶ 밖은 34-35도를 웃도는 무더위지만 고산정수장 사무실은 시원하다 못해 서늘하기까지...
이태우 2008년 08월 04일 -

R]대구 생태하천 조성사업 물건너 가
◀ANC▶ 남]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먼저 오늘부터 저와 함께 뉴스 진행하게 된 김설아 앵커 소개해 드립니다. 여] 네 안녕하십니까? 뉴스를 무미건조하게 전달하기만 하는 진행자가 아니라, 시청자 여러분과 동고동락하는 진행자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남] 오늘 첫소식입니다. 대구의 젖줄인 신천과 금호...
이태우 2008년 08월 04일 -

R]보험금은 눈먼 돈
◀ANC▶ 억대의 보험금을 허위 청구하거나 과다 청구해서 이를 가로챈 대구의 병원 2곳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병원들의 이같은 불법 행위는 결국 보험 재정 부족에 따른 보험금 상승으로 이어져 일반 가입자들의 부담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경찰이 대구시내 병원 2곳...
박재형 2008년 08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