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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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민체전 오늘 개막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으로 연기됐던 제 46회 경북도민체육대회가 오늘 영천에서 개막됩니다. '경북의 힘! 생동하는 영천에서!'라는 슬로건 아래 오늘 오후 5시부터 영천시민운동장에서 열리는 다채로운 식전행사와 함께 나흘동안 펼쳐집니다. 이번 체전에는 경북도내 23개 시·군에서 선수와 임원 만여 명이 참가해 시 대항 2...
서성원 2008년 06월 05일 -

구미,칠곡 내일부터 42시간 단수
구미와 칠곡 대부분 지역에 내일 오전 9시부터 8일 오전까지 최장 42시간 동안 수돗물 공급이 끊겨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을 것으로 보입니다. 단수 대상지역은 구미시의 8개 읍·면과 칠곡군 동명면 등을 제외한 대부분 지역으로 주민 수가 구미 23만명, 칠곡 9만 명 등 32만 명에 이릅니다. 한국수자원공사 구미권 관리단...
도건협 2008년 06월 05일 -

교통관련 특별사면, 관련기관 업무 한때 마비
지난 3일 실시된 교통관련 특별사면으로 도로교통안전관리공단 대구지부에 특별안전교육을 받기 위해 정원의 3배가 넘는 인원이 한꺼번에 몰려 홈페이지 서버가 느려지고 문의 전화가 폭주하는 등 몸살을 앓았습니다. 공단은 이같은 혼잡을 줄이기 위해 주말과 공휴일에도 교육을 실시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김은혜 2008년 06월 05일 -

6/5 게시판
* 대구시립교향악단 성시연과의 만남이 저녁 7시30분 경북대 대강당에서 * 벨리시모오페라앙상블 제15회 정기공연 '푸치니가 사랑한 사람들'이 같은 시각 수성아트피아 용지홀에서 펼쳐집니다. * 김인실클래스연주회가 저녁 7시 우봉아트홀에서 열립니다. * 박수만전이 갤러리소헌에서 시작됩니다. (~14) * 대구강북고용지...
윤영균 2008년 06월 05일 -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대구 분원 유치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 대구시와 대구분원 설치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대구시는 사무실과 경비를 지원하고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은 선도·맞춤형 기술을 중소기업에 지원하기로 약속했는데 대구분원이 설치되면 로봇, 지능형자동차, 부품 소재 분야의 기술 주도형 중소기업들이 기술 개발과 인력 양성 등을 집중 지원...
이성훈 2008년 06월 05일 -

영대병원,해외의료봉사활동에 잇따라 벌여
영남대병원이 해외 의료봉사 활동에 잇따라 나섭니다. 영남대병원 불교신행회 회원 등 40여 명의 의료진은 어제부터 오는 8일까지 캄보디아 반타이민챠이에서 주민을 위한 의료봉사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영남대병원 가톨릭교우회도 다음달 16일부터 일주일 동안 우즈베키스탄의 한인촌에서 의료봉사를 하고, 다음달 21일...
서성원 2008년 06월 05일 -

제 46회 경북도민 체전 개막
제 46회 경북도민체전이 영천에서 개막식을 갖고 열전에 돌입했습니다. 경상북도내 23개 시군이 참여하는 경북도민의 한마당, 도민체전은 모두 21개 종목의 경기가 영천과 포항, 경산 등 24개 경기장에서 열립니다. 골프와 우슈 등 사전경기 3종목이 열린 가운데 오늘은 농구와 배구 등 13개 종목의 경기가 이어지고 있습니...
김철우 2008년 06월 05일 -

새경북위원회 도청 이전 원할한 진행 협조
경상북도가 공식 자문기구인 새경북위원회 전체회의를 열고 도청 이전 예정지 선정 추진 상황을 설명하는 한편 도청 이전이 원할히 추진될 수 있도록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오늘 회의에서 경상북도는 도청 이전지 선정이 공정한 절차에 의해 진행되고 있다며 오는 8일 이전 후보지가 확정된 뒤 화합의 분위기 속에...
최고현 2008년 06월 05일 -

경북도, 민간인 주도 규제개혁 추진
경상북도가 각계 각층의 민간 전문가 29명을 '규제개혁 촉진자'로 위촉했습니다. 이들은 규제개선 과제를 발굴하고 공무원들의 업무처리 실태 모니터링, 규제 전반에 대한 체감도 조사 같은 규제개혁에 대한 자문을 하게 됩니다. 경상북도는 앞으로 규제 건수보다 비용 절감에 초점을 두고 규제개혁을 하기로 했습니다.
2008년 06월 05일 -

"대학생 '알바' 74% 최저임금 미달"
민노총 대구본부가 최근 대구지역 대학생을 상대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응답자 중 73.5%가 하루 8시간 기준 최저임금액 85만 2천 20원에 못미치는 임금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시급 3천원도 안되는 월 60만 원 이하를 받는 학생이 30.3%에 이르는 등 최저임금 위반실태가 심각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08년 06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