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총 대구본부가 최근 대구지역
대학생을 상대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응답자 중 73.5%가 하루 8시간 기준
최저임금액 85만 2천 20원에 못미치는 임금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시급 3천원도 안되는
월 60만 원 이하를 받는 학생이
30.3%에 이르는 등 최저임금 위반실태가
심각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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