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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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방학잊은 대학,수험생 잡기 총력전
◀ANC▶ 요즘 대학가는 방학입니다만, 입시 담당 부서와 담당자들은 평소보다 더 바쁜 모습입니다. 미리 수험생을 확보하려는 경쟁이 더운 여름 날씨 만큼이나 후끈합니다. 서성원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대구의 한 고등학교 모둠학습실이 작은 공연장으로 바뀌었습니다. 학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은 음악...
서성원 2008년 07월 13일 -

대구시 에너지 절약에 나선다
대구시는 에너지 절약을 위해 관용차와 공무원 승용차의 홀짝제 운행을 전면 시행합니다. 시청을 비롯한 산하 전 부서 직원 차량과 업무용 차량이 포함되며 오는 15일부터 실시합니다. 이와 함께 승용차 카풀제와 자전거 타기는 장려할 계획입니다. 사무실 냉방온도는 정부 권장치보다 섭씨 1도 높은 28도로 높이고, 시청 ...
이태우 2008년 07월 13일 -

영대교수팀 논문,SCI저널 표지장식
영남대 약대 교수팀의 논문이 약학분야 SCI저널에 표지논문으로 게재됐습니다. 영남대학교는 약대 장현욱 교수와 이승호 교수가 쓴 논문이 일본 약학회에서 발행하는 SCI저널로부터 최우수 논문에 선정돼 7월 호 표지를 장식했다고 밝혔습니다. 두 교수의 논문은 한약재로 널리 쓰이는 '전호'의 주성분인 '디옥시포도필로톡...
서성원 2008년 07월 13일 -

대붕기 고교야구 오늘 준결승 펼쳐져
제 30회 대붕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결승에 성남고와 인천고가 진출했습니다. 지역 고등학교로 유일하게 4강에 진출한 경북고등학교는, 지난 대회 우승팀 성남고를 상대로 먼저 두점을 얻으며 앞서갔지만, 2회부터 4회까지 매회 실점을 허용하며 결국 4대 8로 패해, 결승진출에 실패했습니다. 이어 펼쳐진 경기에선 인천고가 ...
석원 2008년 07월 13일 -

자동차 통행속도 개선 없다
자동차 통행 속도를 높이려는 대구시의 다양한 노력이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도심지의 하루 평균 자동차 통행 속도는 지난 2천 5년 이후 24.9km로 변함이 없습니다. 외곽지의 경우는 지난 2천 2년 34.7킬로미터 이던 것이 지난 해는 31.3킬로미터로 떨어졌습니다. 이는 대구시의 자동차 등록대수...
이태우 2008년 07월 13일 -

지하철 무임수송 국비지원 절실
노인이나 장애인 등이 지하철을 무료로 이용하는 비용을 중앙정부가 맡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대구시 지하철공사에 따르면 지난 해 기준으로 지하철 전체 이용객의 23%에 이르는 하루 평균 6만 7천 명이 지하철을 무료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65세 이상 노인이거나 장애인, 유공자들로, 이들이 그냥 ...
이태우 2008년 07월 13일 -

락커로 주택가 차량 훼손
주택가에 세워진 차량에 밤사이 누군가 스프레이 페인트로 낙서를 하고 달아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아침 7시40분쯤 대구시 중구 남산동 주택가 일대에서 차량 6대에 파란색 스프레이로 낙서가 된 것을 차주인 55살 김모씨 등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차들이 주차면 안에 있었고 다른 다툼이 없었...
김은혜 2008년 07월 13일 -

청소년, 정크푸드 인식 낮아
대구지역 청소년들이 영양은 부족하면서 뚱뚱해지는 '정크푸드'에 대해 지식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 소비자 연맹이 대구지역 초·중·고등학생 천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했더니 36%가 정크푸드에 대해 교육을 받은 적이 없다고 응답했습니다. 학교에서 정크푸드를 못팔도록 하는 것에는 40%가 넘는 학생들이 반대...
김은혜 2008년 07월 13일 -

K-2 이전 시민추진단 다음달 발족
K-2 공군기지 이전을 위한 시민추진단이 다음 달 출범합니다. 시민추진단 준비위원회는 최근 모임을 갖고 다음달 25일에 `K-2 이전 대구시민추진단'을 발족하는데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습니다. 시민추진단은 총괄 실무기구인 집행위원회와 김범일 대구시장, 기초자치단체장 등으로 구성된 고문단, 사회단체 관계자가 참여하...
김은혜 2008년 07월 13일 -

다슬기 잡다가 익사 사고 잇따라
다슬기를 잡다가 물에 빠져 숨지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어제 오후 3시 10분 쯤 경북 청도군 금천면 소천리 하천에서 57살 김모 여인이 물에 빠져 숨진 것을 마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하천에서 다슬기를 잡다가 물에 빠져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보다 ...
박재형 2008년 07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