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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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해수욕장 달라졌다
◀ANC▶ 올해 경북 동해안 해수욕장의 화장실과 편의시설이 몰라보게 개선됐습니다. 도로 사정도 좋아져 해수욕장을 찾는 피서객이 크게 늘어날 전망입니다. 장성훈 기잡니다. ◀END▶ ◀VCR▶ 영덕 고래불 해수욕장. 배 모양의 이색 건축물이 새로 생겼습니다. 화장실과 샤워 시설로 넓고 깨끗합니다. 주차장도 넓혔습...
장성훈 2008년 07월 12일 -

R]부동산특별법 '거짓 등기' 양산
◀ANC▶ 부동산을 취득하고 미처 등기를 하지 못한 사람들에게 등기를 내주는 부동산특별조치법이 지난 2년간 한시적으로 시행됐죠. 그런데 이 법에 허점이 많아서 남의 부동산을 몰래 가로채는데 악용되고 있습니다. 홍석준 기자 ◀END▶ ◀VCR▶ 이 마을에 사는 70대 할아버지 형제는 남의 산, 만 천 제곱미터를 자신...
홍석준 2008년 07월 12일 -

R]흐린 날씨에도 피서객 몰려
◀ANC▶ 동해안 해수욕장이 일제히 개장하면서 흐린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피서객들이 바다로 몰렸습니다. 김형일 기자가 전합니다. ◀END▶ ◀VCR▶ 동해안 해수욕장은 지난 한주 무더위에 지쳐 있던 피서객들로 넘쳐 났습니다. 모터 보트에 이끌린 채 바다 위를 떠 가며 시원한 물살을 즐기고, 출렁이는 파도에 몸...
김형일 2008년 07월 12일 -

친딸 상습 성폭행 50대에 중형
대구지방법원 제 12형사부는 초등학생인 친딸을 상습적으로 성폭행하고 성추행을 일삼은 혐의로 구속 기소된 50살 배모 씨에 대해 징역 7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배씨의 범행은 아버지로서 인륜을 저버린 행위로 비난받아 마땅하고 피고인이 가족들의 생계를 책임지고 있다고는 하지만 보호자로서의 자격...
한태연 2008년 07월 12일 -

복현고가교 주변 교통통제
대구시 북구 복현고가교의 정밀안전진단과 관련해 다리 아래 차량 통행이 금지됩니다. 대구시는 오늘 밤 12시부터 내일 새벽 5시까지 대구시 북구 복현고가교 아래 차량 통행을 전면 통제합니다. 대구시는 교통혼잡과 시민불편을 줄이기 위해 교통량이 적은 토요일 밤을 활용하게 됐다면서 안전시설을 설치하고 교통 신호를...
이태우 2008년 07월 12일 -

만평]입에서 단내가 나
요즘 대학가는 방학이지만 입시 담당 부서와 담당자들은 웬일인지 평소보다 더 바쁘다는데.. 이유인즉 신입생 유치를 위해 대학마다 많게는 100개가 넘는 고등학교를 쫓아다니며 입시설명회를 열고 있기때문이라지 뭡니까요. 강문식 계명대학교 입학처장 "직원들 하고 일주일 정도 같이 다녀봤는데 입에서 단내가 나더라고...
서성원 2008년 07월 12일 -

지역대생,대학생 광고공모전 1위
한국마사회에서 주관하는 제 5회 대학생 광고공모전에서 계명대팀이 1위를 차지했습니다. 계명대학교에 따르면 광고홍보와 미디어영상학부 재학생 4명으로 구성된 '마나마나' 팀은 '경마, 레저 스포츠로 인식시킬 IMC 즉 통합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전략'이라는 기획서를 제출해 광고기획서 부문에서 1위로 선정됐습니다. 이...
서성원 2008년 07월 12일 -

콜레라 발생대비 비상근무
여름철을 맞아 해안지역 보건소들이 두 달 동안 콜레라 발생에 대비한 비상근무에 들어갑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오는 14일부터 9월 19일까지 전국 80여개 해안지역 보건소가 비상근무 체계를 갖추는 한편 콜레라 감시 의료기관도 지정해 병원을 찾는 모든 설사환자의 가검물 검사를 하도록 했습니다. 특히 콜레라가 의심될 ...
서성원 2008년 07월 12일 -

폭염대비 노인 보호대책 마련
폭염이 잇따르자 보건복지가족부가 노인 보호대책을 마련했습니다. 보건복지가족부는 노인 돌보미 바우처나 방문 건강관리 인력 등 노인관련 서비스 인력을 적극 활용해 폭염주의보나 경보 때 행동요령에 관한 안내와 홍보를 집중적으로 하기로 했습니다. 폭염주의보나 경보가 내려질때는 독거노인 생활관리사를 통해 홀로 ...
서성원 2008년 07월 12일 -

수난사고 잇따라
무더위는 잠시 주춤해졌지만 수난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낮 1시 50분 쯤 성주군 수륜면에 있는 대가천에서 일행 3명과 함께 다슬기를 줍던 50살 황모 씨가 수심 2미터 정도의 물에 빠져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비슷한 시각 포항시 청하면의 간이 해수욕장에서는 40살 송모 씨가 바닷가에서 50미터 정도 떨어진 갯바위까...
서성원 2008년 07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