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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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팔트값 또 인상..생산 차질 우려
대구·경북 아스콘공업협동조합은 "지난 달 초 정유사들이 아스팔트 가격을 1 킬로그램에 400원에서 550원으로 올린 데 이어 이 달 초 600원으로 또 인상할 것을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아스콘 생산 업체들은 조달청이 단가를 올려주기 전까지 생산을 일시 중단했었는데, 아스팔트 값이 또 올라 다시 생산을 중단해야 하는...
권윤수 2008년 10월 07일 -

전국체전 출전 대구시선수단도 결단식
오는 10일부터 열리는 전국체전에 출전할 대구시 선수단이 결단식을 갖고 선전을 다짐했습니다. 41개 종목에 천 100여 명의 선수와 390여 명의 임원을 파견하는 대구시는 지난해보다 한 단계 높은 종합 9위에 오르겠다는 각오를 다졌습니다. 대구시 선수단은 특히 보디빌딩과 야구, 볼링, 펜싱 등의 종목에서 선전을 펼칠 ...
서성원 2008년 10월 07일 -

환율 폭등으로 지역 기업들 어려움
지역 기업들 가운데 원자재 수입 비중이 큰 회사들은 최근 들어 환율이 계속 오르자 원자재 수입 가격이 폭등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특히 환변동 상품인 키코에 가입한 기업들은 환율이 천 3백 원을 돌파하면서 흑자 부도에 내몰릴 위기에까지 내몰리고 있습니다. 수출이 많은 일부 섬유 업체들도 안정된 바이어 확보...
최고현 2008년 10월 07일 -

경상북도의회, 오늘부터 임시회
경상북도 의회가 오늘부터 14일 동안의 일정으로 임시회를 엽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다음 달 13일부터 시작하는 행정사무감사에 대비해 상임위원회별로 행정사무감사 계획서를 작성하고, 도정 현장 확인과 의원연수회 등이 계획돼 있습니다. 또, 지방공무원정원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 등 총 4건의 안건을 심사해 처리합니...
윤태호 2008년 10월 07일 -

영천 50대 변사체, 흉기 찔린 자국 발견
영천 경찰서는 어제 낮 3시 반 쯤 영천시 금호읍 한 주택에서 숨진 채 발견된 50살 김 모 여인의 사체를 부검한 결과 누군가 휘두른 흉기에 하체를 찔려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셋방에 혼자 살았던 점으로 미뤄 금품을 노린 범행이기보다는 원한 관계에 의한 범행에 무게를 두고 주변인들을 상대로 탐문 수사...
도성진 2008년 10월 07일 -

빈 교회사택서 절도 혐의 30대 남자 검거
대구 중부경찰서는 비어 있는 교회 사택에 들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로 전도사 30살 유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유씨는 지난 2006년 12월 31일 울산시 남구 신정동의 한 교회 사택에서 방안이 빈 틈을 타 36살 양 모 씨의 디지털카메라 등 2백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은혜 2008년 10월 07일 -

상습 맨홀 뚜껑 절도, 장물취득 3명 검거
대구 남부경찰서는 53살 김 모 씨 등 2명을 절도 혐의로, 고물상 업주 29살 임 모 씨를 장물 취득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 4월 16일 새벽 1시 쯤 대구시 달서구 두류공원에서 맨홀 뚜껑을 훔치는 등 20차례에 걸쳐 160만원 상당의 고철을 훔쳤고, 고물상 업주 임씨는 장물을 사들인 혐의를 받고 ...
김은혜 2008년 10월 07일 -

신천대로 승용차 전복 사고 1명 사망
오늘 새벽 5시 반쯤 대구시 신천대로 대봉교에서 희망교 사이 도로에서 승용차 1대가 전복돼 운전자가 중상을 입고 경북대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았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편 사고 여파로 이 일대 차량들이 밀리면서 출근길 극심한 지.정체 현상을 빚어 운...
심병철 2008년 10월 07일 -

대체로 맑고 경북 동해안은 한때 비
대구와 경북지역은 오늘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은 가운데 동해안 지역은 5밀리미터 미만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 26도 등 22에서 27도 분포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대구기상대는 내일도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기온은 오늘과 비슷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심병철 2008년 10월 07일 -

영천 주택가에서 50대 여자 숨진채 발견
영천의 한 주택가에서 50대 여자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낮 3시 반 쯤 영천시 금호읍 한 주택에서 혼자 살고 있던 50살 김 모 여인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방 안에서 이불에 쌓인 채 숨진 점으로 미뤄 타살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주변인들을 상대로 탐문 수사를 벌이는 한...
김은혜 2008년 10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