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휘트니스 센터 이용자 항의 집회
지난 5월 부도를 내고 문을 닫은 대형 헬스클럽 회원들이 임대 건물주에게 영업을 재개해 달라는 요구를 하며 항의 집회를 벌였습니다. 캘리포니아 와우 휘트니스센터 범어클럽 회원 30여 명은 오늘 대구시 중구 대구백화점 앞에서 집회를 열고, "부도로 문을 닫은 휘트니스센터의 새 인수자가 나타난 만큼, 임대 건물주인 ...
한태연 2008년 08월 03일 -

R]휴일, 피서지마다 인파 북적
◀ANC▶ 휴일인 오늘 동해안과 산, 하천 등 더위를 잊을 수 있는 곳이라면 어디나 인파로 북적였습니다. 특히, 대구에서는 대구시가 올해 처음으로 마련한 무료 물놀이장이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30도가 넘는 오늘 낮, 대구 신천 용두보에 마련된 신천 야외 물놀이장입니다...
한태연 2008년 08월 03일 -

R]승용차 1대에 12명이..
◀ANC▶ 오늘 새벽 경북 고령에서 음주 교통사고가 나 10대 2명이 숨지고 10명이 다쳤습니다. 승용차 한 대에 무려 12명이 타고 있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가드레일이 심하게 부서지고, 사고 잔해가 여기저기 널려있습니다. 오늘 새벽 4시쯤 경북 고령에서 여성 운전자인 23살 유모씨가...
권윤수 2008년 08월 03일 -

아동청소년 대상 성범죄 최근 동향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성범죄는 주로 오후 1시에서 4시 사이에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복지가족부가 지난해 1월부터 6개월 동안 법원의 형 확정판결을 받은 960여건의 아동청소년 대상 성범죄자 관련 자료를 분석한 결과, 성범죄 피해 아동청소년의 평균 나이는 14세이고, 특히 남성 피해 청소년이 증가하고 있...
박재형 2008년 08월 03일 -

화물차량 운전자, 성주휴게소 임시주차장 호응
중부내륙고속도로 성주휴게소 건설예정부지 내 주차장이 심야시간 대 화물차량 운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지난달 초부터 임시 개방된 성주휴게소 주차장에서 야간 운행이 많아 졸음사고 위험이 높은 화물차량이 하루 평균 90대 가량 이용하고 있다면서 많은 운전자들이 이용해줄 것을 당부...
박재형 2008년 08월 03일 -

무더위..당분간 비 안 내려
휴일인 오늘도 대구·경북 지역에는 30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 33.1도를 비롯해 영천 34, 구미 30.3, 안동 30.1, 문경 31.2도 등으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낮습니다. 대구기상대는 내일도 대구와 김천이 34도까지 오르는 등 무더위가 이어지겠고, 당분간 비 소식이 없겠다고 예...
권윤수 2008년 08월 03일 -

R]도서관,1석2조 피서지 각광
◀ANC▶ 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바다와 산으로 피서행렬이 이어지고 있지만 냉방이 잘 된 도서관에서 책을 읽고 영화도 보면서, 더위를 잊고 마음의 양식도 얻는 그야말로 1석 2조의 피서법도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서성원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대구시내 주택가에 위치한 한 공공 도서관. 오전부터 어린...
서성원 2008년 08월 03일 -

휴일 피서지마다 인파 몰려
대구와 경북 일부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휴일을 맞아 수영장과 계곡, 해변에는 피서 인파들로 북적이고 있습니다. 대구시내 수영장에는 아침부터 물놀이를 즐기려는 피서 인파로 북적이고 있고, 지난 달 18일부터 대구시가 마련한 신천 물놀이장에도 400여 명의 인파가 몰려 더위를 피하고 있습니다. 또, 팔공산...
한태연 2008년 08월 03일 -

프로야구 올스타전 오늘 인천 문학에서 펼쳐져
2008 프로야구 올스타전이 오늘 저녁 6시부터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펼쳐집니다. 올스타전 동군에 속한 삼성 라이온즈는 감독 추천 선수로 배영수와 오승환 선수가 선발됐지만, 팬투표에선 롯데 선수들의 절대적인 우위 속에 삼성 선수들은 한명도 뽑히지 못했습니다. 특히, 지난해까지 12년 연속 올스타 베스트 10에 선발됐...
석원 2008년 08월 03일 -

프로축구 대구FC, 내일부터 광양 전지훈련
프로축구 대구FC가 내일부터 전남 광양으로 국내 전지훈련을 떠납니다. 정규리그 9위를 기록한 대구FC는 올림픽 휴식기를 통해 팀을 재정비하고 수비라인의 조직력과 공격진의 정교함을 더해 하반기에도 화끈한 공격축구로 6강 플레이오프 진출을 노릴 계획입니다. 전반기동안 공격축구로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대구...
석원 2008년 08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