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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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담쟁이 대규모 보급
대구시가 도시 공간 녹화를 위해 내년부터 오는 2011년까지 담쟁이덩굴 100만본을 심습니다. 내년에는 우선 30만본을 심을 계획인데 이달 말까지 시민과 기관·단체 등을 대상으로 담쟁이를 심을 지역을 접수합니다. 시는 도심을 학교와 도로, 건물과 생활공간, 4개 부문으로 나눠 녹화사업을 합니다. 담쟁이를 보급하면 콘...
이태우 2008년 10월 07일 -

9일부터 독감 예방접종
대구시는 모레부터 독감 예방접종을 실시합니다. 접종 대상자는 우선접종 권장 대상자인 61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등 무료대상자 3만 8천 600명과 61세 이상 주민과 만성 질환자 등 유료대상자 8만 6천 700명이고 보유 약품이 떨어질 때까지 각 구,군 보건소에서 실시합니다. 대구시는 12만 5천 300명분의 백신을 확보해서...
이태우 2008년 10월 07일 -

R]18대 국회 첫 국감
◀ANC▶ 제 18대 국회 첫 국정감사가 시작된 가운데 대구시와 경상북도 등 지역 각급 기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어떤 이슈가 불거질 것인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전 국감 때보다 유난히 쟁점이 되는 이슈가 많을 것으로 예상돼 국감 열기가 높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국감에서 예상되는 쟁점, 김철우 기자가 보도...
김철우 2008년 10월 07일 -

R안동]농가부채 늘고 소득 양극화
◀ANC▶ 농가부채 경감시책에도 불구하고 부채증가율이 소득증가율을 앞서고 있습니다. 게다가 농가의 소득양극화는 점차 벌어져 중소 농가는 갈수록 설자리를 잃어가고 있습니다. 조동진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농림수산식품부가 한나라당 유기준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CG) 지난해 농가...
조동진 2008년 10월 07일 -

경북 농산물 미국 수출 계약
경상북도가 지난 달 미국에서 농산물 수출상담회와 특판 행사를 벌인 결과, 330만 달러의 수출 계약과 13만 달러의 판매 성과를 올렸습니다. 경상북도는 지난 달 추석 직후 미국 뉴욕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한인 축제에서 농산물 특판 행사를 열었는데, 안동 간고등어와 풍기 홍삼제품 등 경북에서 생산·가공되는 농산물...
권윤수 2008년 10월 07일 -

만평]지역 정서를 무시할수 없어서...
사립학교법인으로부터 수 천만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조병인 경상북도 교육감을 소환 조사한 검찰이 초기에 자신만만하던 모습과는 달리 갈수록 미지근한 자세를 보이자 이런 저런 얘기들이 많이 흘러나오고 있는데요. 대구지방검찰청 차동언 2차장 검사, " 검찰이 처음에 구속영장을 청구하려는 것은 무슨 이유겠어요? ...
한태연 2008년 10월 07일 -

R]지방소득세,소비세 두고 중앙,지방 마찰
◀ANC▶ 건전한 지방자치를 위해서는 재원이 필요하다며 지방 소득세와 소비세 신설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중앙정부는 당초 계획했던 것보다 규모를 줄이거나 아예 백지화하자는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이태우 기잡니다. ◀END▶ ◀VCR▶ 국세와 지방세는 구성비율이 확연하게 다릅니다. (CG)"...
이태우 2008년 10월 07일 -

대구시 경상북도 의회 임시회 개회
대구시 의회와 경상북도 의회의 임시회가 오늘 시작됩니다. 대구시 의회는 오늘 오전 10시 본회의를 열어 제 173회 임시회를 시작합니다. 오는 21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임시회에서는 내일과 모레 이틀 동안 7명의 의원들이 대구시를 상대로 시정질문을 하고 공유재산 조례안 등 모두 17건의 의안을 처리합니다. 대구시 의회...
이태우 2008년 10월 07일 -

R]내일부터 영남 프로야구의 대격돌이 펼쳐진다.
◀ANC▶ 2008 삼성파브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가 내일부터 시작됩니다. 12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에 성공한데 이어 우승까지 노리고 있는 삼성 선수들의 다짐과 각오를 들어봤습니다. 석 원 기자입니다. ◀END▶ ◀VCR▶ 500만 관중시대의 가을잔치, 그 주인공은 12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에 성공한 삼성과, 130만 홈...
석원 2008년 10월 07일 -

가을철 채소값 약세 이어가
가을철 채소값이 약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최근 기상 여건의 호조로 배추와 무의 전국 생산량이 늘면서 값이 지난 해보다 절반 가량것으로 전망됩니다. 파와 양배추, 감자도 전국의 재배 면적이 증가한 데다 작황이 좋아 값이 예년보다 20% 가량 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반면, 고추...
권윤수 2008년 10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