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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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대 보험금 허위 청구한 병원 관계자 입건
대구 서부경찰서는 2억 4천 만원 가량의 보험금을 허위로 청구해 가로챈 혐의로 대구시내 2개 병원 관계자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병원 소속 직원 2명은 지난해 10월부터 1년 동안 교통사고 환자 진료 2천 300여 건, 1억 9천 만원의 보험금을 보험사에 허위로 청구해 가로챘고 B병원 소속 직원들도 교...
박재형 2008년 08월 04일 -

대구 교실 중금속 오염 심각
대구시내 학교 교실의 중금속오염도가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 1월 대구시내 45개 학교와 학교 인근 48개 도로의 먼지를 조사한 결과, 학교교실 45곳의 평균 오염지수가 3.62로 기준치인 1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또 교실 공기에 포함된 분필과 시멘트 가루 등의 ...
김철우 2008년 08월 04일 -

대구대 전국고교검도대회 오늘 개인전 펼쳐져
제11회 대구대학교 총장기 전국고교검도대회 개인전 경기가 오늘 대구대학교 검도관에서 펼쳐졌습니다. 32개 고등학교에서 모두 백 다섯명의 선수가 참가한 이번 개인전에서는 마산 가포고등학교의 박원영 선수가 같은 학교의 박정훈 선수를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내일은 단체전 경기가 이어지는데, 대구문화방송은 ...
석원 2008년 08월 04일 -

R]중소기업 '세계적 브랜드 꿈꾸는 패션사'
◀ANC▶ 유망 중소기업을 소개하는 순섭니다. 꾸준한 신소재와 디자인 연구개발을 통해 국내는 물론 유럽 시장 공략까지 나서고 있는 한 패션업체를 소개합니다. 최고현 기잡니다. ◀END▶ ◀VCR▶ 대구시 중리동에 자리하고 있는 패션업체 '니오물산' 기업부설 디자인 연구소를 갖추고 8명의 디자이너들이 2-30대의 젊...
최고현 2008년 08월 04일 -

만평]독도분쟁이 미국과 일어났나요?
한나라당 경북도당이 광복절날 독도에서 갖기로 했던 당정협의회를 국회의원들이 참석하기 어렵다는 이유로 갑자기 취소하자, 경상북도의 실망이 이만저만 아닌데요. 한나라당 정희수 경북도당위원장 "독도 당정협의회를 검토하기는 했지만 최근에 총리도 독도를 갔다왔고, 미국도 독도 표기를 제대로 고친다고 하니 단체로...
2008년 08월 04일 -

휴가철 항공서비스 피해 주의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항공서비스와 관련한 피해가 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항공서비스와 관련한 소비자상담은 지난 2006년 천 370여 건, 지난해 천 200여 건, 올 상반기까지 600여 건이 접수됐습니다. 주요 피해유형으로는 운항 지연이나 취소가 110여건으로 전체의 27%를 차지해 가장 많았고, ...
박재형 2008년 08월 04일 -

R]여성 전공의 성추행 주장 파문
◀ANC▶ 지역의 한 대학병원 교수가 여성 전공의들을 성추행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해당 교수는 억울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서성원 기자가 보도. ◀END▶ ◀VCR▶ 대구 모 대학병원의 여성 전공의들이 같은 과 교수로 부터 상습적으로 성추행을 당했다고 집단으로 민원을 제기하고 나서 파문...
서성원 2008년 08월 04일 -

R]해수욕장 피서객 급증
◀ANC▶ 최근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면서, 경북 동해안 해수욕장을 찾는 피서 인파가 지난해에 비해 크게 늘었습니다. 해수욕장 편의 시설이 많이 개선됐고, 지자체마다 열린 다양한 여름 축제도 한 몫을 했습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동해안 해수욕장마다 피서객들로 넘쳐나고 있습니다. 연일 ...
김형일 2008년 08월 04일 -

고속도로 터널 내 추돌사고 4명 사상
고속도로 터널 안에서 3중 추돌사고가 나 3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후 3시 반 쯤 상주-청원 고속도로 화서 2터널 안에서 승용차와 승합차, 고속버스가 잇따라 추돌해 52살 이 모씨 등 3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정차 중이던 승용차 2대를 고속버스 운전사가 미쳐 발견하지 못해 들이받은 것으로...
김은혜 2008년 08월 04일 -

만평]고향 버린 사람 잘 된 적 없다
최근 한나라당 출신인 김문수 경기지사가 '배은망덕'이라는 극한 표현까지 써가며 균형발전정책을 욕하고 나서는데도 지방의 시,도지사들은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자, 도대체 뭘 하고 있냐는 곱지 않은 시각이 확산되고 있는데요. 김범일 대구시장은, "그 사람이 우리 지역 사람입니다. 옛부터 부모와 고향 버린 사람 치...
이태우 2008년 08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