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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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 새로운 통행금지 정책 실시
주한미군 장병들의 통행금지 정책이 변경돼 오는 15일부터 실시됩니다. 변경된 정책에 따르면 금요일, 토요일 밤과 미국의 공휴일에는 오전 1시 까지이던 통행금지 시간이 오전 3시까지 2시간 연장됐고 평일에는 자정부터 오전 5시까지로 기존과 같습니다. 주한미군사령부는 장병들이 책임감 있게 행동할 것이라고 믿는다고...
김은혜 2008년 08월 06일 -

도청이전 진상위 본격 활동
경상북도의회 도청이전 진상조사특별위원회가 새경북기획단의 업무현황 보고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특별위원회는 오늘 집행부로부터 도청이전의 경과보고와 업무내용을 보고받고 내일부터 지역민의 여론수렴과 함께 오는 11일에 영천,12일에 안동과 상주를 직접 방문해 현장확인에 나설 계획입니다. ...
조동진 2008년 08월 06일 -

농협사료공장 11일부터 봉쇄
전국한우협회가 사료값 인상 철회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는 농협사료를 상대로 오는 11일부터 공장을 봉쇄하기로 해 대규모 마찰이 우려됩니다. 한우협회는 어제 긴급 시.도지회장 회의를 통해 사료값 인상을 철회할 때까지 안동 등 전국 8개 사료공장에 대해 동시 다발적으로 공장을 봉쇄하고 생산라인을 중단시키기로 했...
이정희 2008년 08월 06일 -

경북출신 선수.임원 19명 베이징行
이번 베이징 올림픽에 도내에선 19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합니다. 예천군청 양궁팀의 윤옥희 선수가 여자부 개인과 단체 2관왕에 도전하고, 안동시청 육상팀 정순옥, 이선영 선수가 각각 여자 멀리뛰기와 마라톤에서 메달권 진입을 노립니다. 또, 상주시청 사이클팀의 손희정 선수가 여자 개인도로 부문에 출전하는 등 모...
홍석준 2008년 08월 06일 -

농업 수익성 급속 악화
올들어 농업의 비용은 폭등한 반면 생산물 가격은 제자리 걸음을 걷거나 오히려 떨어져 수익성이 크게 악화되고 있습니다. 요소 비료 가격은 현재 20kg 한 포대에 2만 7백원으로 지난해 말에 비해서 두 배 이상으로 올랐고, 한우 번식우 사료는 현재 25kg 한 포대에 만 천 원으로 지난해말에 비해서 60% 이상 올랐습니다. ...
2008년 08월 06일 -

해피하제 수사 사실상 끝
대구 초고층 주상복합 아파트 시행사인 해피하제 대표의 횡령 의혹 사건이 이렇다할 결과없이 마무리될 것으로 보입니다. 사건을 수사해온 대구지방검찰청은 '해피하제'의 실질적 대표 50살 박모 씨로부터 수억원의 로비자금을 받은 혐의로 60살 소모 씨를 지난주 기소했습니다. 검찰은 소 씨가 자금을 뿌려가며 정관계 로...
한태연 2008년 08월 06일 -

실라리안 디자인 통합시스템 개발
경상북도는 지역 중소기업 공동브랜드 '실라리안'의 디자인 통합시스템 개발사업이 '2008 공공디자인 개발사업 지역형 과제'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지식경제부와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지원하는 지역형 과제에 선정됨에 따라, 경상북도는 다음달까지 대구경북디자인센터 등과 협약을 체결하고 1억 5천만 원을 들여 실라리...
한기민 2008년 08월 06일 -

편의점 강도 대처요령 홍보
대구 중부경찰서가 시내 50여개 편의점 업주와 종업원에게 '편의점 강도 단계별 대처요령'을 실은 홍보카드를 만들어 나눠주고 활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홍보카드에는 평상시, 강도 발생, 범인 도주 등 3가지 단계에 맞는 대처 요령이 담겨 있습니다. 경찰은 편의점 강도 사건이 끊이지 않고 있지만 종업원들이 자주 바...
김은혜 2008년 08월 06일 -

수성 폭염축제 성황리에 마쳐
더위라는 이색 주제로 올해 처음 시행된 대구 수성구 폭염축제가 시민들의 높은 호응속에 성황리에 마쳤다는 평가입니다. 대구 수성구청은 지난 1일부터 사흘동안 대구 수성못 일원에서 열린 수성 폭염축제에 시민 50만명이 참가했고, 경찰관 500명과 소방관 100명 등 유관기관의 자발적인 참여로 성공적으로 행사를 마쳤다...
한태연 2008년 08월 06일 -

뿌리깊은 남아 선호 사라졌다
대구,경북 지역의 뿌리 깊은 남아 선호 사상이 사라졌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07년 출생 통계'에 따르면 지난 해 대구,경북의 출생 성비는 각각 105.8과 106.8로 1980년대 이후 처음으로 정상적인 성비를 보였습니다. 대구와 경북의 출생 성비는 지난 1988년 각각 134.5, 125.2로 나타나 전국 1,2위를 기록하는 등 지금...
권윤수 2008년 08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