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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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건설 현장 잘못된 관행 여전
◀ANC▶ 표준 임대차 계약서 작성 등을 요구하면서 지난 6월 중순부터 파업에 돌입한 건설노조가 지난 달 말 속속 현장으로 돌아갔습니다. 자치단체들로부터 임대차 계약서 작성 여부를 감시하겠다는 약속을 받은 뒤 업무에 복귀했는데요. 과연 상황은 바뀌었을까요?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6...
권윤수 2008년 08월 06일 -

도시가스 소비자요금 0.2% 인상
대구 도시가스 소비자요금이 이달 부터 0.2% 오릅니다. 대구시는 물가심의위원회를 열어 도시가스 1세제곱미터 당 올해 반영해야 할 원가 상승분 3.88원은 반영하지 않는 대신 지난 해 물량 정산분 2.09원만 반영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소비자 요금은 평균 0.2%오르고 가구 당 연간 천 200원의 추가 부담이 있을 것으...
이태우 2008년 08월 06일 -

R]한나라당-경북 당정 협의회
◀ANC▶ 한나라당과 경상북도가 오늘 봉화에서 정책간담회를 가졌습니다. 당 지도부가 총출동한 가운데 박희태 대표는 지난 두번의 선거에서 압도적인 지지를 보내준 경북에 전폭적인 예산지원을 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홍석준 기자 ◀END▶ ◀VCR▶ 새 정부들어 처음 열린 한나라당과 경상북도간 당정협의 자리는 시...
홍석준 2008년 08월 06일 -

만평]수능 막판 자신감이 중요
무더위 속에 수능시험을 채 100일도 남겨 놓지않은 수험생들은 공부와 씨름하느라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닌데, 자 이럴 때일수록 수험생들의 건강 관리가 특히 중요하다고 전문의들마다 입을 모으고 있는데요. 경북대병원 가정의학과 윤창호 교수 "적당한 수면과 균형잡힌 식사,운동, 냉방병 예방처럼 신경써야 할게 많은데...
서성원 2008년 08월 06일 -

남구청 브랜드 슬로건 공모
대구 남구청이 남구의 이미지와 특성을 담고 미래 비전을 나타낼 수 있는 짧은 문구 형태의 슬로건을 공모합니다. 이번 공모에는 거주지 제한이 없고 남구청 기획감사실로 우편,방문,인터넷 접수가 모두 가능합니다. 공모가 마감되면 9월쯤 입상작을 선정해 최우수 1편에는 백 만원의 상금을 지급하고 선정된 슬로건에 대해...
김은혜 2008년 08월 06일 -

R]주택가 말벌 주의보
◀ANC▶ 장마철이 지나고 불볕더위가 이어지면서 말벌떼가 주택가에 자주 출몰하고 있습니다. 우후죽순처럼 늘어나는 벌집 때문에 불안에 떠는 시민들이 많습니다. 보도에 도성진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시 수성구의 한 주택. 햇빛을 피할 수 있는 지붕 밑으로 말벌의 유충이 우글거립니다. 보호장비로 중무...
도성진 2008년 08월 06일 -

만평]야당일 때야 오죽하시겠습니까?
지역기반이 약한 민주당은 고사직전인 대구.경북지역의 민주당을 새로운 대안세력으로 살려내기 위해 영남지역 몫으로 윤덕홍 전 부총리를 중앙당 최고위원에 내정했는데요. 윤덕홍 전 부총리, "한나라당 일색인 영남지역에서 누군가는 대안세력의 책임을 맡아야하는데 저도 고사를 많이하다가 어쩔 수 없이 수락을 했습니...
2008년 08월 06일 -

R]대구 디자인 확 바꾼다
◀ANC▶ 천편 일률적인 대구시의 겉모습을 바꾸는 작업이 추진됩니다. 대구시는 우선 조직을 정비하고 전문가를 영입했습니다. 이태우 기잡니다. ◀END▶ ◀VCR▶ 엄청난 크기와, 자극적인 문구, 그리고 원색으로 도배질을 한 간판이 이젠 자연스럽게 보일 정도입니다. 빌딩이나 아파트를 짓고나면, 새로 만든 것이나 ...
이태우 2008년 08월 06일 -

대구MBC 박영석 국장 책 발간
대구 MBC 박영석 국장이 방송기자 생활 20여년동안의 방송토론 경험을 토대로 '선거와 TV토론'을 출간했습니다. 박국장은 새 책에서 스스로 TV토론을 진행해 온 경험을 살려, 선거토론에서부터 시사토론까지 다양한 주제와 장르의 방송토론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습니다.
김철우 2008년 08월 06일 -

신입구직자는 직무내용,경력직은 안정 중시
직장을 선택할 때 상대적으로 신입 구직자는 직무내용을, 경력 구직자는 고용안정을 중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 인터넷 취업포털 사이트가 지난 달 30일부터 닷새 동안 신입 및 경력 구직자 천 3백여 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직장선택 기준을 묻는 질문에 가장 많은 28.5%가 '연봉'이라고 응답했으며...
최고현 2008년 08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