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을 선택할 때 상대적으로 신입 구직자는
직무내용을, 경력 구직자는 고용안정을
중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 인터넷 취업포털 사이트가
지난 달 30일부터 닷새 동안
신입 및 경력 구직자 천 3백여 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직장선택 기준을 묻는
질문에 가장 많은 28.5%가 '연봉'이라고
응답했으며 다음은 '직무내용'과
'고용안정성' 순으로 응답했습니다.
상대적으로 신입 구직자는
20%가 직무내용을, 13%가
기업의 발전가능성을 꼽았지만
경력 구직자는 21%가 고용안정성을
16%가 복리후생을 꼽아 신입과 경력 구직자
사이에 대조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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