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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망 중소기업을 소개하는 순섭니다.
꾸준한 신소재와 디자인 연구개발을 통해
국내는 물론 유럽 시장 공략까지 나서고 있는
한 패션업체를 소개합니다.
최고현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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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중리동에 자리하고 있는
패션업체 '니오물산'
기업부설 디자인 연구소를 갖추고
8명의 디자이너들이 2-30대의 젊은 감각으로
단순하면서도 대담한 스타일의
여성 캐릭터 캐주얼로 승부를 걸고 있습니다.
◀INT▶ 도 현 기획이사/니오물산
(입었을때 자신있고 당당할 수 있는 디자인)
다양한 사이즈를 생산할 수 있는 생산체제까지 갖추고 시장의 변화에 신속히 대응해,
대구지역 백화점은 물론 전국 13곳의 매장에 자체 브랜드 상품을 내놓고 있습니다.
2천년 15제곱미터의 터에서 시작한 회사가
지속적인 연구 개발로 불과 8년만에
지금은 천 2백제곱미터의 터에서 연간 60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회사로 성장해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으로 뽑히기도 했습니다.
(S/U)이 업체는 이러한 기반을 바탕으로
2004년부터는 세계적인 패션 박람회인
파리 프레타 포르테에도 해마다 2차례씩
참가하는 등 유럽 시장 공략에서도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덕분에 지난 2005년부터 해마다 약 백만달러의
해외시장 매출도 올리고 있습니다.
◀INT▶ 최승렬 대표/니오물산
(유럽시장도 공략해 우리 브랜드를 세계적으로)
섬유도시 대구를 기반으로 성장한
우리 브랜드를 세계적 브랜드로 키워나가는
꿈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MBC NEWS 최고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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