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경북도당이
광복절날 독도에서 갖기로 했던 당정협의회를 국회의원들이 참석하기 어렵다는 이유로
갑자기 취소하자,
경상북도의 실망이 이만저만 아닌데요.
한나라당 정희수 경북도당위원장
"독도 당정협의회를 검토하기는 했지만
최근에 총리도 독도를 갔다왔고,
미국도 독도 표기를 제대로 고친다고 하니
단체로 또 갈 필요가 있겠느냐 해서
취소를 했습니다."하며 엉뚱하게도
미국 핑계를 댔어요.
네, 사정이 달라졌다고 너무 방심하는건
아닌지 어째 걱정이 앞섭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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