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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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대규모 인사 단행
경상북도가 부단체장 이상 대규모 정기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장우혁 영천부시장이 관광산업국장으로 승진했고, 김남일 환경해양산림국장도 3급으로 승진해 파견 교육을 가게 됐습니다. 경제과학진흥국장에는 김성경, 문화체육국장에는 류성엽, 환경해양산림국장은 우병윤, 보건복지여성국장은 김장주, 행정지원국장은 김재...
윤태호 2009년 01월 14일 -

대구·경북지역 산불위험지수 '높음'
건조한 날이 이어지면서 산불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산림청에 따르면 이 달 초까지 산불위험지수가 '높음'이었던 전국 대부분 지역이 '낮음'으로 떨어졌지만 대구와 경북지역은 여전히 높음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에 산림당국은 설 연휴를 앞두고 공원묘지 등을 찾는 사람들이 늘면서 산불이 날 가능성이...
김은혜 2009년 01월 14일 -

김천시 민생안정대책추진단 구성
김천시는 경기침체에 따라 빈곤층으로 전락할 위기에 있는 서민 가구를 보호하기 위한 민생안정대책 추진단을 구성했습니다. 추진단은 갑작스런 경제위기로 생계가 곤란한 신빈곤층에 대한 일제 실태조사를 벌이는 한편 경제적 위기 가구에 대한 금융재산기준을 완화해 지원을 확대하고 신빈곤 무직가구 가운데 적어도 1명...
도건협 2009년 01월 14일 -

의학전문대학원 최초 등록률도 낮아
경북대가 의학전문대학원 정시 합격자에 대한 최초 등록을 마감한 결과 합격자 68명 가운데 38명이 등록해 등록률이 55.8%였고, 영남대는 23명 중 9명이 등록해 39%에 머물렀습니다. 이는 올해부터 복수지원이 허용되면서 상당수가 수도권 등 '가'군 대학에 중복 합격해 등록을 포기했기 때문인 것으로 대학 측은 보고 있습...
서성원 2009년 01월 14일 -

구미에 디스플레이부품 국산화센터 건립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이 오는 2011년까지 국비와 지방비 115억 원을 들여 구미공단 4단지에 디스플레이 핵심부품 국산화 지원센터를 건립하기로 했습니다. 국산화지원센터는 석·박사 전문인력 9명과 유관기관, 기업을 유치해 현재 30%에 불과한 핵심 부품 국산화율을 70%까지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도건협 2009년 01월 14일 -

새해 대부업체 이용 주의해야
대부이자 상한제가 올해부터 적용되지 않아 대부업체 이용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한국소비자원은 연 49%로 최고이자율을 제한한 대부업법 기한이 지난 해 말로 끝남에 따라 이자가 49%를 넘어도 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소비자들의 피해가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따라서 이자율 상한제를 2013년까지 연장하는 내용의 법 ...
김은혜 2009년 01월 14일 -

홧김에 산불낸 20대 검거
칠곡경찰서는 지난 4일 새벽 3시 40분 쯤 친구와 술을 마시다 다툰 뒤 홧김에 칠곡군 석적읍의 야산 6곳에 불을 질러 임야 1헥타르를 태운 혐의로 27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칠곡군은 방화범 제보자에게 포상금 500만 원을 주기로 했지만 경찰이 용의자를 잡아 이번에는 포상금을 주지 않는다고 밝혔습니...
도건협 2009년 01월 14일 -

R]무농약 오이, 미국 수출길
◀ANC▶ 과채류 가운데 농사 짓기가 가장 어려운 품목이 오이입니다. 병해충이 심하고 일손이 많이 가기 때문인데, 지역의 한 농가에서 무농약 오이 재배에 성공해 미국 수출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달성군 구지면에 오이 재배 농가. 따뜻한 비닐하우스 안에서 오이 수...
윤태호 2009년 01월 14일 -

R]하늘만 바라보나
◀ANC▶ 서울과 대구 등 대도시의 야외 스케이트장은 겨울 관광상품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지만, 경주시가 조성한 시설은 제대로 운영되지 않고 있습니다. 왜 그런지, 이규설 기자가 알아봤습니다. ◀END▶ ◀VCR▶ 경주시가 조성한 야외 스케이트장은 북천과 안압지 등 모두 3곳. 하지만 하천 바닥을 대충 정비해 만들...
이규설 2009년 01월 14일 -

구미 억대 갈취 무등록 대부업자 검거
구미경찰서는 급전이 필요한 영세 자영업자들에게 높은 이자로 돈을 빌려준 뒤 돈을 늦게 갚는다며 가족을 협박해 억대의 돈을 뜯은 혐의로 무등록 대부업자 43살 박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씨는 자영업자 김모 씨에게 연 이자 260%로 4천 500만 원을 빌려준 뒤 상환이 늦어지자 가족을 죽이겠다고 협박해...
도건협 2009년 0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