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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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강추위로 희비 엇갈려
◀ANC▶ 남] 며칠 째 이어진 강추위로 수성못에 얼음이 얼었는가 하면 수도 계량기 동파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여] 추위를 반기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방한용품을 찾는 사람이 늘어나 유통업체들은 추위 덕을 톡톡히 보고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군밤 익어가는 모습이 익숙한 계절, 겨...
권윤수 2009년 01월 13일 -

경북도, 中企에 '패키지형 융자' 지원
경상북도가 중소기업을 위해 이자와 보증 문제를 한꺼번에 해결하는 '패키지형 융자'를 지원합니다. 패키지 융자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담보 능력이 부족해 융자상품을 이용할 수 없는 경우가 많고 설령 담보를 확보해도 이자 부담으로 융자를 내기 어렵다는 것을 감안해서 나온 대책입니다. '중소기업 특별 융자'는 규...
이태우 2009년 01월 13일 -

R]섬유업계.. 친환경,웰빙에 박차
◀ANC▶ 지역 섬유업체 역시 세계경기 침체의 여파로 주춤 거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틈새 시장을 찾기 위한 노력도 활발합니다. 바로 친환경 웰빙분얍니다. 이상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의 한 섬유업체. 대나무 섬유, 즉 죽섬유 원료와 원사를 공급하는 업쳅니다. 중국 국영업체와 함께 죽섬유 시...
이상석 2009년 01월 13일 -

설전후 방범강화
설을 앞두고 금융기관 등에 대한 방범활동이 강화됩니다. 대구지방경찰청은 대구시내 경찰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확대간부회의를 갖고, 오는 16일까지 설날 전후 특별 방범활동을 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금융기관과 유통업체 등 현금이 오가는 곳에 대한 방범을 강화하고, 주택가 같은 범죄 취약지에 대한 순찰을 늘리기...
조재한 2009년 01월 13일 -

야생동물 밀렵 합동단속
야생동물 밀렵과 밀거래 행위에 대한 합동 단속이 오는 15일부터 일주일간 생태경관보전지역인 울진과 수렵지역인 경주 등 경북 일원에서 이뤄집니다. 대구지방 환경청과 해당 시·군은 한국 야생동식물 보호관리협회와 합동단속반을 편성해 불법포획된 야생동물의 밀거래와 식육행위를 집중 단속합니다. 환경당국은 상습적...
한기민 2009년 01월 13일 -

R]형산강 얼었다
◀ANC▶ 경북 동해안 지역에도 매서운 한파가 불어 닥쳐 형산강이 올 겨울 들어 처음으로 얼어붙기 시작했습니다. 울릉도에는 폭설이 내려 섬 전체가 눈속에 묻혔습니다. 장성훈 기자가 보도. ◀END▶ ◀VCR▶ 형산강이 강 가장 자리를 중심으로 얼어 붙었습니다. 수량이 적은 강의 지류는 온통 빙판입니다. S/U) 형산...
장성훈 2009년 01월 13일 -

R]고준위 방폐장, 비상한 관심
◀ANC▶ 정부가 경주에 본사를 둔 방폐물 관리공단에 '고준위 방사성 폐기물 처리 공론화 추진단'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고준위 방폐장 부지를 물색하겠다는 말인데, 경주시민들이 우려 섞인 비상한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김병창 기잡니다. ◀END▶ ◀VCR▶ 고준위 방사성 폐기물 즉 사용후 핵연료의 저장시설이 7년...
2009년 01월 13일 -

대구도시철도 2곳에 소극장 조성
대구도시철도공사는 지하철 2호선 용산역과 대공원역에서 전시실 등으로 활용하던 공간을 소극장으로 리모델링해서 올 상반기에 문을 연다고 밝혔습니다. 도시철도공사는 사업제안공모를 통해 선정된 민간사업자와 지난 달 최종 운영 협약을 체결했고, 이번 달에 실시설계를 거쳐 대공원역 소극장은 오는 3월, 용산역 소극...
박재형 2009년 01월 13일 -

만평]옥동자 탄생을..
대구시는 올해 성서5차산업단지 분양을 통해서 참으로 오랫만에 공업용지를 공급하게 됐는데, 자~~ 문제는 수도권규제완화다 경제난까지 겹쳐 어느 때보다 좋은 기업 유치에 불리한 상황이라서 여간 신경이 쓰지질 않는 모양입니다. 김범일 대구시장은, "여러 곳에 이야기 하고는 있는데, 잘 아시다시피 요즘 상황이 좋지 ...
이태우 2009년 01월 13일 -

실내공기 데우려다...1급 장애인 3도 화상
오늘 낮 2시 쯤 대구시 북구 산격동 한 빌라에서 불이 나 가재도구 등을 태우고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지체·시각장애자 47살 김 모 씨가 3도 화상을 입어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실내가 싸늘해 가스히터를 켜 준 뒤 자리를 비웠다는 김 씨 가족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은혜 2009년 01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