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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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예결위원은 수학을 잘해야합니다.
국회가 283조가 넘는 내년도 예산안에 대한 심사에 들어가면서 예산안 확보를 위한 본격적인 줄다리기가 시작된 가운데 대구·경북 출신 국회 예결위 소속 의원들도 예산확보에 총력을 펼치고 있는데요. 김천출신의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이철우 의원 "어마어마한 규모의 예산안을 짧은 기간에 심사를 하니까, 예결위원들...
2008년 11월 13일 -

경북, 김치,배추 수출 지원
경상북도는 김장 배추 수급과 가격 안정을 위해 김치와 배추 수출에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경상북도는 김치를 수출하는 업체에 최고 2억원까지 배추 수매 자금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또, 김치 수출을 확대하기 위해 업체가 해외시장 개척 활동에 나설 수 있도록 운송 통관비와 홍보비, 현지 판촉비 등으로 ...
윤태호 2008년 11월 13일 -

R]IPTV 못본다
◀ANC▶ 이명박 정부가 수도권 규제 풀기에 열심인 가운데 뉴 미디어의 총아라는 "IP티비"역시 지역에서 볼수 없게 됐습니다. 특별 취재단 김낙곤 기잡니다. ◀END▶ ◀VCR▶ KT는 최근 서울의 방송사들과 계약을 맺고 "IPTV 서비스"를 수도권에서만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전체 인구의 절반이 넘는 지역 시청자들은 당...
금교신 2008년 11월 13일 -

대졸 구직자 연봉 2천 6백만원 기대
대졸 구직자와 졸업예정자들은 최소 연봉 2천 6백만원대를 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취업포털 커리어가 최근 4년제 대졸 구직자와 졸업예정자 76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취업하기를 희망하는 기업은 연봉 2천 632만원에 주5일 근무와 4대 보험, 연·월차 사용 등의 복리후생 제도를 갖춘 기업인 것으로 조...
최고현 2008년 11월 13일 -

R]생햄을 지역 특산품으로
◀ANC▶ 열처리를 하지 않고 숙성시켜 만든 햄, 발효 생햄이 영주지역 농특산품으로 육성될 전망입니다. 지역 양돈농가에서 직접 만든 생햄이 첫 선을 보였습니다. 정동원 기자 ◀END▶ ◀VCR▶ 돼지 뒷다리에 소금간을 해서 두 달 뒤 씻어 줍니다. 그 뒤 건조대에 매달아 8개월동안 발효와 말리는 과정을 거치면 생햄...
정동원 2008년 11월 13일 -

2009수능 시험 모두 끝나
오늘 대구경북의 108개 시험장에서 치러진 2009학년도 대학입학수학능력시험이 오후 6시 5분 대부분 끝났습니다. 대구보건학교에서 시험을 치르고 있는 장애수험생들은 장애종류와 정도에 따라 밤 9시 5분까지, 또는 10시 30분까지 시험을 치릅니다. 입시전문가들은 언어영역은 지난해 수준이지만 개념 위주의 문제가 많았...
김철우 2008년 11월 13일 -

만평]떡 줄 사람은 생각도 안하는데...
최근 열린 대구 북구의회 임시회에서 경북 도청 이전에 따른 경제적 손실과 후속 대책에 대한 질의가 이어졌는데요. 자~ 도청이 이전되면 최소한 인구가 당장 5만에서 10만 명이 빠져 나가고, 주변이 슬럼가로 변할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됐는데요, 답변에 나선 이종화 대구 북구청장, "도청 이전을 계기로 우리 구가 다시 ...
박재형 2008년 11월 13일 -

문화재단 운영기본계획 수립
내년에 설립 예정인 대구문화재단의 운영기본계획을 세우기 위한 공청회가 열립니다 오늘 오후 3시 대구·경북연구원에서 열리는 공청회에서 대구시는 '대구문화재단의 비전과 역할'을 주제로 이사진 구성과 직원채용 방안, 재단기금 확충 방안을 밝힐 예정입니다. 주제 발표 이후 관계전문가들이 대구문화재단의 바람직한 ...
이태우 2008년 11월 13일 -

적십자 대구지사, 창립103주년 연차대회
적십자 대구지사 창립 103주년을 기념하는 연차대회가 열립니다.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는 오늘 오전 11시 서구문화회관에서 적십자사 관계자와 자원봉사자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103주년 기념하는 연차대회를 엽니다. 이번 연차대회에서는 지역사회 복지증진에 힘쓴 자원봉사자 등 180여 명과 대구안과, 삼성 ...
김은혜 2008년 11월 13일 -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심포지엄
제 4회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심포지엄이 오늘 오후 4시 반 그랜드 호텔에서 열립니다. 대구,경북 지역 건설업체 대표와 건설관련 기관장, 공무원 등 300여 명이 참가하는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지식경제자유도시로서의 대구의 발전 전략과 지역 건설산업의 활성화 방안이 논의될 예정입니다. 또 낙동강 물길살리기 정책 방...
권윤수 2008년 11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