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가 283조가 넘는 내년도 예산안에 대한
심사에 들어가면서 예산안 확보를 위한
본격적인 줄다리기가 시작된 가운데
대구·경북 출신 국회 예결위 소속 의원들도
예산확보에 총력을 펼치고 있는데요.
김천출신의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이철우 의원
"어마어마한 규모의 예산안을
짧은 기간에 심사를 하니까, 예결위원들은
수학을 잘해야 합니다. 제가 수학과 출신인
만큼 대구,경북에 더 많은 예산을 가져오도록
확실하게 노력하겠습니다."하며
자랑을 늘어 놓았어요.
네, 지난 10년 동안 예산분야에서
홀대를 받아온 대구·경북이
내년 만큼이라도 활짝 웃을 수 있길
기대해 보겠습니다,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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