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R]비용도 못 건져요!
◀ANC▶ 김장채소 가격이 지난해의 3분의 1수준으로 폭락하고, 과일가격도 떨어졌습니다. 농사 비용은 급증하는데 농작물 가격은 전반적으로 지난해 수준에도 못 미쳐 농민들의 시름이 깊습니다. 김병창 기잡니다. ◀END▶ ◀VCR▶ 김장철이 코 앞에 다가왔습니다. 그러나 배추 밭을 찾는 중간상인들의 발길은 거의 끊...
2008년 11월 25일 -

R]철강업계 도산 위기
◀ANC▶ 글로벌 경기 침체 속에 국내 철강업계의 시름이 갈수록 깊어지고 있습니다. 포항 철강 공단내 중소업체들의 부도가 잇따르고 있고, 생산 라인도 중단되고 있습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경기 침체속에 철강업체들마다 재고 물량이 쌓여가면서 이제 야적장마저 부족한 실정입니다. CG)매출액 대비...
김형일 2008년 11월 25일 -

희망2009 나눔캠페인 추진협의회 열려
희망 2009 나눔캠페인을 활성화시키기 위한 추진협의회가 열립니다.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오늘 오후 2시부터 인터불고 호텔 별관 1층에서 대구시장과 각 구·군청장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2009 나눔캠페인 활성화와 시민 홍보 방안 등을 논의합니다. 희망2009 나눔캠페인은 다음달 1일부터 두 달동안 어려운 ...
김은혜 2008년 11월 25일 -

R]수도권규제완화-대립보다 실리
◀ANC▶ 김관용 경상북도지사가 공식 석상에서 처음으로 수도권 규제완화에 대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대립보다는 실리를 찾겠다고 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상북도의회 도정질문 이틀째인 오늘도 수도권 규제 완화가 최대 이슈였습니다. 장경식 의원은 수도권 규제 완화로 인한 피해가 ...
윤태호 2008년 11월 25일 -

동성로, 담배연기 없는 건강거리 지정 예정
대구 동성로가 담배연기 없는 건강거리로 조성될 방침입니다. 대구 중구청은 동성로 '공공디자인 개선사업'과 연계해 걷고싶은 거리 공사가 완료되는 내년 3월 쯤 중앙치안센터에서 한일극장에 이르는 300미터 구간을 '담배연기 없는 건강거리'로 지정·선포할 방침입니다. 이를 위해 오는 29일부터 동성로 일대에서 캠페인...
김은혜 2008년 11월 25일 -

R]재래시장,특성화가 살 길
◀ANC▶ 재래시장은 이제 명절에나 반짝 경기를 기대할뿐,갈수록 설자리가 좁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도내 재래시장은 사정이 더 어려운데, 전문가들은 특성화가 살 길이라고 진단하고 있습니다. 김건엽기자 ◀END▶ ◀VCR▶ 안동의 한 재래시장입니다. 시설을 현대화했지만 찾는 손님은 여전히 많지 않습니다. ◀INT▶...
김건엽 2008년 11월 25일 -

R]주물공단 전기료 인상으로 어려움
◀ANC▶ 지역 주물업계가 경기침체 탓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최근 전기료 인상 방침까지 정해지자 이중고를 겪고 있습니다. 최고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고령 다산 지방산업단지의 한 주물업체. 이 업체는 최근 경기 침체로 생산량을 20% 이상 줄인 가운데 설상가상으로 정부가 산업용 전기료를 ...
최고현 2008년 11월 25일 -

구미·김천 내년도 예산안 마련
구미시는 내년도 예산안을 올해보다 13% 늘어난 7천 880여억원으로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습니다. 분야별로는 사회복지분야가 천 150억원, 환경보호 670여억원, 수송 및 교통 600여억원, 농림해양수산 580여억원 순으로 많았고 증가율은 보건분야가 337%, 국토 및 지역개발 85%, 산업과 중소기업 79% 순으로 높았습니다. ...
도건협 2008년 11월 25일 -

R]구미공단 대규모 휴업 현실화
◀ANC▶ 남] 구미 국가산업단지가 공단 설립 이후 최대 위기에 직면했습니다. 여] 수출업체들이 잇따라 휴업에 들어가거나 휴업을 검토하는 등 경기침체의 직격탄을 맞고 있습니다. 도건협 기자가 보도. ◀END▶ ◀VCR▶ 텔레비전을 생산하는 대우일렉트로닉스 구미공장입니다. 이 회사는 해외 주문감소에 따라 어제부...
도건협 2008년 11월 25일 -

지역 여행사, 개성관광 중단 영향에 촉각
다음달 1일부터 개성관광을 중단한다는 북한의 발표 이후 현대아산과 연계해 대북관광 사업을 하고 있는 여행사에 취소나 환불 여부를 알아보려는 예약자들의 문의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여행사들은 사태가 장기화 될 경우, 환율상승과 불경기로 침체된 여행업계에 타격이 클 것으로 보고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김은혜 2008년 11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