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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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테크노파크 설립 10주년 기념식
대구테크노파크가 성서 신기술산업지원센터 대회의실에서 설립 10주년 기념식을 갖고 '기업이 가장 찾고 싶은 파트너, 성공스토리를 만드는 전문기관'이라는 새로운 비전을 선포했습니다. 이와 함께 '신성장 동력확보'와 '기업경쟁력 향상', '강소기업 생태계확립'이라는 3대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최고현 2008년 11월 26일 -

한국델파이 매각 시민대책위 발족
대구경실련과 대구참여연대 등 지역 20여개 시민단체들이 '한국델파이 매각문제 시민대책위원회' 발족식과 기자회견을 갖고 한국델파이의 분리 매각을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민대책위는 지역에서 가장 큰 고용창출을 하는 회사인 한국델파이가 분할 매각되면 구조조정과 대량해고, 노사대립 등이 우려된다고 주장했습니...
최고현 2008년 11월 26일 -

한국육상 발전계획 발표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위해 문화관광부가 최정예 선수 100명 내외로 육상 드림팀을 확대 개편해 2011년 대회까지 세계 10위권 육상종목 열 개를 육성할 계획입니다. 또 정부 부처와 육상관련 기관이 참여하는 육상발전위원회를 구성하고 앞으로 5년간 육상발전을 위해 3천 900억 원을 투자합니다.
이태우 2008년 11월 26일 -

전국 노점상 천500여명 대구에서 대규모 집회
전국노점상총연합 대구지역연합회가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전국 천 오백여명의 노점상이 모인 가운데 동성로 노점상 강제 철거를 규탄하는 대규모 집회를 열었습니다. 노점상 측은 생계형 노점을 보호하고 대체영업 터를 추가 확보하겠다는 중구청의 입장을 확인한 뒤 집회 4시간여 만에 자진 해산했습니다.
심병철 2008년 11월 26일 -

구미공단 휴업지원금 신청 급증
구미공단 대기업들의 휴업 여파로 중소기업의 휴업지원금 신청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구미종합고용지원센터에 따르면 최근 열흘 동안 71개 업체가 휴업지원금 상담을 했고 휴업한 업체도 올들어 22곳으로 지난 해보다 5배 이상 늘었습니다. 휴업을 한 업체는 대부분 LCD와 PDP 관련 중소기업입니다.
도건협 2008년 11월 26일 -

2011 D-1000, 범시민 참여 붐 조성
대구시가 대구육상대회 D-1000일이 되는 오는 30일에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성공 문화시민운동협의회'를 만들기 위한 발기인 대회를 엽니다. 이와 함께 대구시 남일동 육상대회 조직위 건물에 D-1000일을 알리는 전광판 점등식이 열리며 다음 달 1일에는 2011 대회성공 개최를 위한 학술심포지엄이 개최됩니다.
이태우 2008년 11월 26일 -

경상북도, 용역 중복 발주로 예산낭비
경상북도의회 장경식 의원에 따르면, 경상북도가 570여억 원을 들여 440여건의 용역을 발주했지만, 상당수 용역이 중복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지난 해 5억여원을 들여 국토연구원에 '낙동강프로젝트 기본계획수립 연구용역'을 발주했는데, 올해 4월과 5월에 5억 6천여만 원을 들여 해양수산개발원 등과 비슷한 성...
윤태호 2008년 11월 26일 -

개성공단 입주업체 직원감축 영향 없을 듯
북한이 개성공단 입주 업체들에게 우리측 상주 직원 수를 줄이라고 통보했지만 우리측 지역 업체들의 상주 근로자는 1명에서 7명 밖에 되지 않습니다. 또 이들 상주 근로자들은 대부분 생산 라인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업무를 하고 있고 북한의 입장도 생산 관련 근로자는 유지할 계획이어서 지역 업체들은 감축 대상이 ...
최고현 2008년 11월 26일 -

이시아폴리스 상업용지 분양 '0'
이시아폴리스는 8만 3천여 제곱미터 크기의 6개 필지 상업용지에 대해 어제까지 분양 신청을 받았지만 한 곳도 신청하지 않아 내년에 다시 분양하기로 했습니다. 이시아폴리스 측은 "상업용지가 만 제곱미터의 큰 규모여서 은행권 대출이 쉽지 않은 가운데 선뜻 나서는 업체가 없는 것 같다"면서 "작은 크기로 쪼개서 분양...
권윤수 2008년 11월 26일 -

버스운전기사 폭행한 40대 취객 검거
대구 중부경찰서는 운행 중인 버스기사를 폭행한 혐의로 45살 정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정씨는 어제 오후 6시 50분 쯤 대구시 중구 전동에서 신호대기 중이던 시내버스 안에서 운전자 41살 박 모 씨의 뺨을 때리고 버스 운행을 10분 가량 지연시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은혜 2008년 11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