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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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 경주서 기술상담회 열려
경상북도는 다음 달 4일부터 이틀 동안 경주에서 공공기관과 대기업, 중소기업이 참가하는 기술상담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이번 기술상담회에는 한국전력공사와 한국철도공사 등 10여 개 공공기관과 30여 개 대기업, 120여 개 중소기업들의 구매담당자가 참가해 서로 구매 상담을 하고, 기술·정보를 교환할 것으로 기대됩니...
권윤수 2008년 11월 26일 -

메디시티 대구 공동홍보 심포지엄
2008 메디시티 대구 공동홍보 심포지엄이 오늘 오후 3시 그랜드 호텔에서 열립니다. 대구·경북 병원회가 주최하는 오늘 심포지엄에는 주요 병원 직원과 교수, 소비자 대표 등 150여 명이 참가해 대구의 새로운 브랜드 '의료 도시'를 대외내적으로 홍보하기 위한 방법과 병원 서비스 개선 방법 등에 대해 토론을 펼칠 계획입...
권윤수 2008년 11월 26일 -

R]육상발전 계획과 붐 조성
◀ANC▶ 남] 오는 일요일이면 2011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꼭 천 일 남습니다. 여] 정부가 오늘 육상발전을 위한 종합대책을 내놓았고, 대구시도 대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태우 기자가 보도. ◀END▶ ◀VCR▶ 정부가 내 놓은 한국육상 발전계획은 경기력 향상을 위해 앞으로 5...
이태우 2008년 11월 26일 -

경북도, 경로당에 난방비 130억원 지원
경상북도가 경북도내 6천 900여 개 경로당에 난방비를 지급합니다. 경상북도는 기존에 책정돼 있던 연료비 53억 원에 유가인상에 따른 지원금 77억 원을 보태서 총 130억 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기존 연료비의 경우 경로당 시설규모에 따라 70만 원에서 85만 원까지 차등 지원하고, 추가지원금도 난방연료와 시설...
윤태호 2008년 11월 26일 -

만평]예산 확보, 상징성 보다는 실익을
지역경제권 선도산업 육성을 위한 예산이 2천억원 이상 상임위를 통과했지만 야당의 반대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와 국회 본회의 통과가 불투명해 지자 지역 출신 의원들이 삭감에 대비해 다양한 대책을 세우고 있는데요.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이명규 의원 "광역경제권 선도산업은 다분히 상징적인 의미를 갖고 있을 뿐 입니...
2008년 11월 26일 -

최저임금제 규탄 기자회견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는 어제 기자회견을 열고 한나라당이 추진하는 최저임금제안을 규탄하고 철회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는 최근 발의된 최저임금법 개정안은 지역별 연령별로 최저임금을 차등 적용해 사실상 최저임금을 삭감하겠다는 것으로 취약계층의 빈곤을 더욱 심화시킬 것이라며 최저임금법 ...
최고현 2008년 11월 26일 -

만평]개성공단 충격
북한이 최근 다음 달 1일부터 개성시내 관광을 중단하고 남북 협력사업과 관련한 남측 인사의 방북을 중단하겠다고 발표하자 개성공단에 진출한 지역 기업들마다 불안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는데요. 침구류를 생산하는 평안의 오희택 대표 "뭐 따로 저희들은 대책이 없습니다. 정말 지금까지 백억 이상을 투자했는데 최악의 ...
최고현 2008년 11월 26일 -

R]균특법 개정안 무산
◀ANC▶ "국가 균형발전 특별법 개정안"이 지역의 자율과 창의를 침해할 우려가 있다는 검토 보고서가 나왔습니다. 이같은 논란속에 특별법 개정안의 국회 상정이 무산됐습니다. 특별 취재단 김낙곤 기잡니다. ◀END▶ ◀VCR▶ 국회 지식 경제위원회 전문위원실은 국가 균형발전 특별법 개정안을 검토한 결과 "지역 혁...
윤영균 2008년 11월 26일 -

이웃집 할머니 돈 7천만원 가로채
경북 예천경찰서는 고율의 이자를 준다고 속여 이웃집 70대 할머니로부터 수 천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42살 김모 여인을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김 여인은 지난 2006년 처음 천 만원을 받아가 자신의 생활비와 주식 등에 사용한 뒤 최근까지 차용액수를 계속 늘려 모두 7천만원을 가로챘고, 피해 할머니는 빌려준...
도성진 2008년 11월 26일 -

시,군의회 의장協, 수도권규제완화 철회
경북 시,군의회 의장협의회가 포항에서 월례회를 갖고, 정부의 수도권 규제완화 철회와 지방발전대책 수립을 촉구하는 결의문을 채택했습니다. 협의회는 수도권과 지방의 균형발전 없이는 국가경쟁력도 없다며 정부가 당초 약속대로 '선 지방발전, 후 수도권 규제완화' 원칙을 지키고, 지역 균형발전 정책을 강력하게 추진...
윤태호 2008년 11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