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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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자 최저임금 내리기로
노동부는 60세 이상 고령자에 대해서는 본인이 동의할 경우 최저임금을 줄일 수 있도록 하는 등 최저임금제도를 개선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기업체들은 60세 이상 고령자에 대해 법정 최저임금보다 적은 임금을 주고 채용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대구상공회의소는 지난달 최저임금제가 고령자에게도 획일...
최고현 2008년 12월 09일 -

만평]영천은 숨겨놓은 보물
울산에서 석유 플랜트를 전문적으로 건설하는 주식회사 유영금속은 영천에 대규모 산업단지를 조성하기로 하고 어제 경상북도와 5천억원이 넘는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는데요. 유영금속 전정도 회장, "직접 영천에 와보니까 사통팔달의 도시라는 걸 느꼈습니다. 숨겨놓은 보석인데, 그동안 개발을 못한 것 같아서 참 아쉽습...
윤태호 2008년 12월 09일 -

어린이 기호식품 위반업소 11곳 적발
경상북도는 지난달 24일부터 열흘동안 식품의약품안전청과 합동으로 불량식품 제조업체와 초등학교 주변 문구점 등을 대상으로 단속을 벌여 품질 검사를 실시하지 않는 등 위생 기준을 위반한 11곳을 적발했습니다. 이 가운데 5곳에 대해서는 영업정지 등 행정 처분하고, 나머지는 현장에서 시정 조치를 내렸습니다. 또, 불...
윤태호 2008년 12월 09일 -

지방공항 활성화 포럼
경상북도는 오늘 오전 10시 반부터 대구프린스호텔에서 지방공항 활성화 포럼을 개최합니다. 오늘 포럼에는 최근 경상북도의 공항정책보좌관으로 위촉된 박병철씨를 비롯해 공군본부 교육인력처장, 교수 등 전문가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진 공항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를 벌입니다. 또, 동남권 신국제공항 건설과 관...
윤태호 2008년 12월 09일 -

R]국비 줄면서 공공근로도 축소
◀ANC▶ 국비지원이 줄면서 시군의 공공근로 사업 규모도 줄게 됐습니다. 감세 정책을 추진하고 있는 정부가 약자들의 사회 안전망을 소홀히 하는게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권영두 기잡니다. ◀END▶ ◀VCR▶ 종부세 파동 등 정부의 감세정책이 시작될 때 전문가들은 교부세가 줄어드는 지방과 사회적 약자...
2008년 12월 09일 -

친기업도시 이미지구축 아이디어 공모
대구상공회의소가 친기업도시 대구의 이미지 구축을 위한 아이디어를 공모합니다. 대구상공회의소는 대구의 정체되고 폐쇄적인 이미지를 친기업적이고, 개방적이며, 투자매력이 넘치는 도시로 탈바꿈시키기 위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로 하고 전국을 대상으로 '친기업도시 이미지구축 아이디어'공모에 나섰습니다. 이달 ...
최고현 2008년 12월 09일 -

대구엑스코 확장공사 '첫 삽'
엑스코 확장공사가 오늘부터 시작됩니다. 대구시는 오늘 오후 2시 엑스코 국제회의실에서 관계자 400여명이 참석 한 가운데 확장 기공식을 시작합니다. 사업비 860여억원을 들어가는 이번 확장공사는 2011년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개최 이전인 5월에 끝날 예정입니다. 확장 규모는 지상 5층, 지하 2층으로 엑스코 남쪽 주...
이태우 2008년 12월 09일 -

국제의료정보관리 아.태대회' 대구 유치
대구시가 2010년 '국제의료정보 관리기구 아시아·태평양 대회'를 유치했습니다. 국제의료정보 관리기구는 최근 본부회의를 열어 5개국, 6개 도시가 유치 신청을 한 2010년 아시아-태평양 대회 최종 개최지로 대구를 확정했습니다. 미국 시카고에 본부를 둔 국제의료정보관리기구는 의료정보와 경영시스템의 발전을 도모하는...
이태우 2008년 12월 09일 -

만평]도로 차선 긋는데 560억 원
요즘 대구시의회에서는 시청이 넘긴 내년도 예산을 가지고 낭비성, 보여주기성 예산이 없는지 돋보기를 들이대고 감사를 펼치고 있는데요. 어제 열린 예결위 첫날 심사에서 대구시의회 정해용 의원은 "서민들이 먹고 살기 어렵다고 난린데, 마라톤코스 도로 차선 긋는데 560억 원을 쓴다는 게 말이 됩니까"하며 불과 두 시...
이태우 2008년 12월 09일 -

안강읍 산불 용의자 신원 확보
경주시는 지난 1일 새벽 안강읍 두류리 야산에서 산불을 낸 혐의로 69살 박 모 씨의 신원을 확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 씨는 임도 벌목공사를 마친뒤 굴삭기를 제대로 관리하지 않아 장비의 전기 누전으로 산불을 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지난 1일 새벽 안강읍 두류리에서 발생한 산불은 임야 0.5ha를 태우고 5시...
이규설 2008년 12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