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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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세계폐기물연합회 회의 대구에서
2011 세계폐기물 연합회 연차회의가 대구에서 열립니다. 대구시는 2011년 10월 17일부터 닷새간 열리는 이 회의에 폐기물 관련 주요 기업과 정부기관 관계자 등 50개 국에서 800명, 국내에서 700명 등 모두 천 500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2011년에는 폐기물연합회 연차회의와 더불어 세계에너지총회도 대구에서 ...
이태우 2009년 02월 10일 -

안용복 재단 조례안 마련
경상북도가 조선시대 때 일본에 건너가 '독도'가 우리 땅임을 확인시킨 안용복 장군을 기리는 안용복 재단의 설립 근거와 목적, 사업 계획 등을 담은 조례안을 경상북도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안용복 재단은 선양 사업과 학술조사, 청소년 독도탐방 지원사업을 펼치게 되고, 공익을 벗어나지 않는 범위에서 수익사업도 할 수...
윤태호 2009년 02월 10일 -

대구 법원 검찰청사 이전 추진
황영목 대구고법원장이 "청사 이전 부지를 빠른 시일내 결정하고 건축비 등도 임기내 확보하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대구고법은 최근 대구시와의 협의를 통해 10만 제곱미터의 땅을 물색 중이라고 밝혔는데 법원 종합청사를 관리하는 대구고법이 이전하면 대구지법과 대구고검, 지검도 같은 장소로 이전하는 것이 관례...
김철우 2009년 02월 10일 -

화왕산 화재 부상자 대구서도 치료중
대구 푸른병원에 따르면 어젯밤 10시 쯤 창녕 화왕산 억새태우기 현장에서 화상을 입은 대구시 남구 대명동 46살 김 모 씨 등 6명이 이 병원으로 이송돼 이 가운데 2명이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또, 계명대 동산병원에서도 37살 이 모 씨 등 2명이 얼굴과 다리 등에 2도 화상을 입어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김은혜 2009년 02월 10일 -

예산 조기집행 저조
경기 회생을 위한 지방재정 조기 집행률이 지난 주까지 경상북도 본청은 8.9%, 도내 시·군은 평균 8.1%로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상북도는 공사 설계는 이 달 안에 마치고 인건비성 경비는 즉각 지출하도록 하는 등 지방재정 조기 집행을 독려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와 각 시·군은 상반기 중에 60%에 이르는 8조 5...
2009년 02월 10일 -

중국산 모터 국산으로 둔갑시켜
대구 달서경찰서는 중국산 모터를 국산으로 둔갑시켜 판 혐의로 42살 유 모 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농기계, 빙삭기 등에 쓰이는 중국산 모터 만 4천여 대를 수입한 뒤 국내 유명업체의 생산품인 것처럼 속여 국내산보다 만원 가량 싸게 팔아 11억 원의 부당 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도성진 2009년 02월 10일 -

대구시,낙동강, 녹색 사업 등 조정
대구시가 '낙동강 살리기'와 '녹색뉴딜', '광역선도권' 사업 등 주요 사업을 두고 정책 조정에 들어갔습니다. 이는 '낙동강 살리기' 사업의 경우 전체 9조 8천 500억 규모의 사업 가운데 수량확보와 수질개선에 쓰일 예산은 2조 2천억 원에 불과하며 광역선도권 사업도 '녹색'이나 '4대강'사업과 중복되는 것이 많은 등 지...
이태우 2009년 02월 10일 -

제90회 전국동계체육대회 경기 시작돼
강원도와 서울, 경기도 등지에서 열리는 제 90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종목별 경기가 시작됐습니다. 4개 종목에 170여 명의 선수와 임원을 보낸 대구시는 지난 해와 같은 종합 7위에 오르겠다는 각오입니다. 4개 종목에 150여 명의 선수와 임원을 파견한 경상북도는 금 1개와 은 3개 등을 예상하는 등 종합 8위를 목표로 잡았...
서성원 2009년 02월 10일 -

시,도민 육상대회 개최
2011년 세계육상대회 조직위원회가 육상경기에 대한 지역민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오는 6월쯤 대구·경북 시,도민이 함께 하는 육상대회를 엽니다. 대구시는 또 오는 4월 12일에는 해외 11개국 38명의 외국선수와 국내 대표급 마라토너들이 대거 참가하는 '2009 대구국제마라톤대회'를 열 계획입니다.
이태우 2009년 02월 10일 -

여성직장인 10명 중 7명 연쇄살인으로 불안
취업포털 커리어가 여성 직장인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72%가 최근 연쇄 살인사건 등으로 불안감을 느끼고 있다고 대답했습니다. 불안감을 느끼는 여성의 62%는 생활에서 변화된 부분이 있다고 답했는데, 대중교통이 끊기기 전에 귀가하거나 늦은 밤에는 누군가와 통화를 하며 귀가한다는 대답이 많았습니다....
최고현 2009년 02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