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3년 동안 지방 주택 종부세 사실상 사라져
지방 주택에 대한 종합부동산세가 앞으로 3년 동안 사실상 사라집니다. 정부와 한나라당은 최근 세제개편안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비수도권에 있는 주택 한 채에 대해 3년 동안 종합부동산세를 면제해주기로 했습니다. 따라서 지방 주택을 가진 사람은 집 값이 과세기준 금액인 6억 원을 넘더라도 2011년 말까지 종부세를 내...
권윤수 2008년 12월 08일 -

R]대구 대규모 국비사업 첫 걸음뗀다.-재방
◀ANC▶ 대구시는 그동안 국비예산 분야에서 부산, 광주와 비교해 턱없이 낮은 지원을 받아왔습니다. 하지만 내년부터는 지난 10년 동안의 홀대를 극복하고 대규모 국비지원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오태동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해 대구시의 국비예산은 9천 677억 원, 부산시의 2조 5천 500억 ...
2008년 12월 08일 -

R]대구 대규모 국비사업 첫 걸음뗀다.
◀ANC▶ 대구시는 그동안 국비예산 분야에서 부산, 광주와 비교해 턱없이 낮은 지원을 받아왔습니다. 하지만 내년부터는 지난 10년 동안의 홀대를 극복하고 대규모 국비지원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오태동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해 대구시의 국비예산은 9천 677억 원, 부산시의 2조 5천 500억 ...
2008년 12월 08일 -

구미시-의회 인사 갈등 봉합
구미시의회 사무국장 인사를 놓고 대립하던 구미시와 시의회 사이의 갈등이 열흘 만에 일단락됐습니다. 구미시와 구미시의회는 앞으로 인사와 관련해 사전에 상의하는 절차를 거치기로 하고 전임자의 명예퇴직으로 비어있던 의회 사무국장에 최근 승진한 박상우 전 회계과장을 발령하는 데 합의했습니다. 구미시는 지난 달 ...
도건협 2008년 12월 08일 -

금융기관, 자영업자 유동성지원나서
실물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들을 위해 금융기관들이 유동성 지원에 나서고 있습니다. 대구은행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영세 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유동성지원 특별대출을 마련하고 최대 2천만 원까지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대출기간은 1년 지나 4년 동안 나눠갚도록 했습니다. 대구신용보증...
2008년 12월 08일 -

2009학년도 수능점수 오늘 도착
지난달 13일 치러진 2009학년도 수능시험 성적이 오늘 대구에 도착합니다. 대구시교육청은 오늘 입시담당 장학사를 비롯한 수능점수 수령팀을 한국교육과정평가원으로 보내 고 3수험생과 재수생 등 수능시험을 친 3만 천여명의 성적표와 학교일람표를 수령합니다. 대구교육청은 오는 10일 오전 9시 학교별로 성적표를 나눠...
김철우 2008년 12월 08일 -

중기청 수출유망 중소기업 지원 강화
대구·경북중소기업청이 지역 34개 중소기업을 수출유망기업으로 선정해 수출과 판로지원에 나섭니다. 대구·경북중소기업청은 최근 지역 34개 중소기업을 성장 가능성이 높은 유망 중소기업으로 선정해 앞으로 2년 동안 중소기업진흥공단과 무역협회 등 관련기관들과 함께 다양한 수출과 판로지원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습니...
최고현 2008년 12월 08일 -

대구시의회,예산안 본심사
대구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오늘부터 내년도 대구시 예산에 대한 본심사를 시작했습니다. 시의회 예결특위는 본심사 첫날인 오늘 아침 권영세 행정부시장으로부터 예산안 제안설명과 의회측의 검토의견을 듣고 오후부터 세입세출에 대한 총괄 정책질의와 행자위 소관 질의답변을 했습니다. 예결특위는 경제난을 고려...
이태우 2008년 12월 08일 -

고속도로 결빙..사고 잇따라
고속도로 결빙으로 곳곳에서 사고가 잇따라 극심한 정체를 빚었습니다. 오늘 아침 8시 쯤 신대구-부산고속도로 대구방향 청도부근에서 갑자기 내린비가 얼어붙어 빙판길로 변하면서 차량 20여 대가 도로에 미끄러져 단독으로 가드레일을 들이받거나 다중 추돌사고가 나는 등 크고 작은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비슷한 시각 경...
도성진 2008년 12월 08일 -

비정규직법,최저임금법 반대 천막농성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가 비정규직법과 최저임금법의 개악 중단을 촉구하며 천막농성에 돌입했습니다.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는 오늘 오전 비정규직 고용기간을 2년에서 4년으로 늘리는 방법으로는 비정규직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며 비정규직 사용사유를 제한하는 방향으로 비정규직법을 개정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최고현 2008년 12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