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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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험생 수능 성적 전과목 전국평균 상회
2009학년도 대입수능시험 성적분석 결과 대구 수험생들이 상대적으로 상위권에 많이 분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시교육청에 따르면 전국 수험생 대비 대구지역 응시자 비율은 5.4% 지만, 1등급 점유율은 6.7%로 나타났습니다. 또 1등급에서 3등급 점유백분율도 112%로 나타났습니다. 과목별로는 과학탐구가 131%로 가...
김철우 2008년 12월 10일 -

황사 물러나고 비교적 포근해
대구와 경북지역은 오후부터 황사가 완전히 물러나겠고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어제 오후 들어 200마이크로그램을 넘었던 대구의 미세먼지 농도는 오늘 아침 156마이크로그램으로 떨어졌고, 오후 들어 황사는 완전히 사라지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1도, 구미 영하 2.1도, 봉화 영하 4.4도 등으로 어제보다 ...
도성진 2008년 12월 10일 -

국정원 직원 사칭 4억원 받아 가로채
대구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국가정보원 직원을 사칭해 억대의 돈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서울시 송파구 38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아내의 직장을 통해 알게 된 대구에 사는 30대 부부에게 접근해 자신을 국정원 직원이라고 속여, 지난해 11월 국회의원 보좌관 취업을 약속하며 1억 천만원을 받아 가로채는 등...
도성진 2008년 12월 10일 -

구미서 공장, 호프집화재 잇따라
어젯밤 11시 50분 쯤 구미시 구포동의 한 도금공장에서 불이 나 3층짜리 공장 건물 일부와 기계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천 200만원의 피해가 나고 기숙사에서 잠을 자던 외국인근로자 3명이 대피했습니다. 경찰은 기계 과열때문에 불이 난 것으로 보고 근로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어제 새벽...
도성진 2008년 12월 10일 -

투데이 성금
다음은 희망 2009 나눔 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경목회 일동 10만원 수성구 매호동 쉐모아 시지점 강순금씨 5만원 수성동 1가 우원택씨 20만원 총지종 개천사 10만원 범어동 권창규씨 5만원 성주읍 예산3리 주민 일동 30만원 성주읍 대황 3리 주민 일동 24만원 성주읍 경산 2리 주민 일동 29만원 성주읍 금산...
2008년 12월 09일 -

프로축구 대구FC, 이근호 K리그 베스트 11선정
프로축구 대구FC의 이근호 선수가 2년 연속 K리그 베스트 일레븐에 선정됐습니다. 오늘 펼쳐진 2008 K리그 대상 시상식에서 이근호는 수원 삼성의 에듀와 함께 공격수 부분 베스트 일레븐에 선정돼 토종 공격수의 자존심을 살렸습니다. 이밖에도 에닝요 선수가 삼성 하우젠컵 최다득점상을 수상했고, K리그 36경기에서 전경...
석원 2008년 12월 09일 -

학원비 초과징수 학원 특별단속
지난 10월부터 학원비 집중단속에 나선 대구시교육청은 지금까지 학원비를 초과징수하는 62개 학원을 적발했습니다. 대구교육청은 지금까지 158개 학원을 점검해 수강료 초과징수 13건, 수강료 미게시 13건, 미등록 학원 한군데 등 모두 62개 학원에서 96건의 위반 사실을 적발했습니다. 교육청은 미등록학원은 고발조치하...
김철우 2008년 12월 09일 -

R]공무원이 악취 해결
◀ANC▶ 양돈 농가와 인근에 사는 분들, 1년 내내 분뇨 악취 때문에 고생인데요. 이 고약한 냄새를 90% 이상 줄일 수 있는 획기적인 분뇨 처리 기술이 개발됐는데, 담당 공무원이 해법을 찾았습니다. 장성훈 기잡니다. ◀END▶ ◀VCR▶ 경북 포항시 청하면의 한 돼지 농장. 농장측과 인근 주민들은 10년째 돼지 분뇨로 ...
장성훈 2008년 12월 09일 -

구미 호프집 방화 추정 화재
오늘 오전 6시 50분쯤 구미시 신평동 신평시장 부근 48살 유 모씨의 호프집에서 불이 나 가게 내부를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300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은 출입문 유리를 예리한 도구로 잘라낸 흔적이 있는 점으로 미뤄 원한이 있는 사람이 불을 질렀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도건협 2008년 12월 09일 -

구미 2천억대 유사수신 44명 검거
구미경찰서는 의료기기 임대사업으로 고수익을 올리게 해주겠다며 2천억원대의 불법자금을 모집한 혐의로 모 업체 구미센터장 47살 신 모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4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공기청정기나 경락마사지기 등 의료용 건강기기를 1대에 440만원에 사면 찜질방이나 미용실에 임대해 8개월...
도건협 2008년 12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