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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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 지하철참사 6주기 추념식
2.18 대구 지하철 참사 6주기를 맞아 추모 행사가 곳곳에서 열립니다. 대구지하철참사 희생자대책위원회는 오늘 오전 대구시민회관에서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 등 지역인사와 시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모식을 엽니다. 추모식은 사고 시간인 9시 53분에 희생자들을 위한 묵념과 함께 시작될 예정입니다. 칠곡군 대...
김은혜 2009년 02월 18일 -

과학고 신설이전 준비 박차
대구과학고가 과학영재학교로 전환됨에 따라, 대구시교육청은 2011년 3월 개교를 목표로 학교 위치 선정 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학교 설립 준비에 본격 나서고 있습니다. 대구시교육청은 과학고 위치 선정 위원회를 구성해 학교 위치 선정 기준과 서류심사, 지자체의 제안 평가 등을 합니다. 교육청은 선정위 회의 결과에 따...
김철우 2009년 02월 18일 -

대구수목원, 명품수목원으로 거듭난다
대구수목원이 세 배 가까이 커지고 친환경 여건이 강화된 도심 속 명품 수목원으로 거듭납니다. 대구시와 달서구청은 올해부터 2012년까지 250억 원을 들여 달서구 대곡동 대구수목원의 인근 임야 등 55만 제곱미터를 사들여 숲 산책로, 산림욕장, 생태 숲 등을 갖춘 약 80만 제곱미터 규모의 수목원으로 확대, 조성할 계획...
김철우 2009년 02월 18일 -

지역과 종파 떠난 김수환 추기경 조문행렬
고 김수환 추기경의 대구 분향소가 차려진 계산성당에는 수천 명의 신자와 시민, 그리고 종파를 초월한 종교계 인사와 학계 인사들이 찾아와 고인을 기렸습니다. 계산성당에는 대구 지역 신자와 시민들은 물론 안동, 포항, 경주 등 경북 지역과 광주 등 다른 지역의 신자와 시민들도 계산성당을 찾아 김 추기경을 추모하고 ...
김철우 2009년 02월 18일 -

자유경제구역에 국비 증액 지원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과 관련된 4개 신규 사업에 올 해 국비 296억 원이 투입됩니다. 지식경제부는 대구·경북과 부산·진해, 인천, 광양 등 4 곳의 경제자유구역 개발을 위해 기반시설 구축사업 27개에 대한 올해 국고 지원액을 지난 해의 천 2백억 원보다 92% 증가한 2천 3백억 원을 배정하기로 했습니다. 대구·경북경제자...
김철우 2009년 02월 18일 -

영덕 식수난 예상보다 심각
영덕지역의 상수원 고갈이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돼 제한급수 확대가 불가피합니다. 영덕군은 당초에는 이 달 말부터 하루 2시간, 다음 달 말부터 5시간 제한급수를 실시하는 등 단계별 계획을 수립했지만, 오십천 수원 고갈이 예상보다 빨라 지난 11일부터 2시간 제한급수에 들어갔습니다. 영덕군은 남정면의 수원댐 폐쇄와...
김기영 2009년 02월 18일 -

불법 포획 대게 10만마리 넘어
지난해 불법으로 포획된 대게가 10만 마리를 넘는 등 불법 어획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포항해경에 따르면 지난 해 경북 동해안에서 적발된 대게 불법 포획 사례는 124건에 148명이며, 해경이 이들로부터 압수해 바다에 방류한 대게는 10만 5천 마리에 이릅니다. 올들어서도 지난 12일 구룡포에서 암컷대게를 육지로 유통...
김기영 2009년 02월 18일 -

동우이앤씨, 지역건설업체들과 키르기스스탄 진출
대구의 종합설계감리회사인 동우 이앤씨가 중앙아시아 키르기스스탄의 공무원 아파트 건설 사업에 지역 건설사들과 공동 진출하기로 했습니다. 동우이앤씨는 오늘 키르기스스탄 건설부장관 등 한국을 방문한 투자유치단을 대구로 초청해, 지역 내 40여 개 건설 관련업체들이 참여한 가운데 달성군 가창면 스파밸리에서 '건...
김철우 2009년 02월 18일 -

산불 방화자 검거율 낮아
방화로 추정되는 산불은 많지만, 범인 검거율이 낮아 연쇄 방화의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올들어 경북도내에서 발생한 산불 29건 가운데 야간에 난 불은 13건으로 방화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 가운데 방화자가 검거된 곳은 포상금 5백만원을 내건 고령과 칠곡 뿐이고, 울진군은 천만원의 포상금을 내걸었지만, 범인을 잡...
김기영 2009년 02월 18일 -

지난해 육아휴직,급여 많이 늘어
지난 해 육아휴직과 육아휴직 급여 수급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 해 육아휴직급여 수급자 수는 2만 9천여 명으로 지난 2007년에 비해 37.5%나 늘었고 급여지원액도 61%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출산 전후 휴가자도 17%가 늘었고, 출산 전후 휴가급여 수급액도 26% 늘었습니다. ...
최고현 2009년 02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