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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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공동운수협정 미체결, 파장 확대
◀ANC▶ 대구 시내버스 준공영제의 핵심 가운데 하나인 버스업체 간 공동운수협정이 체결되지 않은 채 졸속 운영돼 왔다는 대구문화방송의 집중 보도와 관련해 파장이 일파만파 커지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문화방송이 대구시내버스 준공영제의 근간인 버스업체 간 공동운수협정이...
박재형 2008년 12월 18일 -

정신대할머니 원예작품전시회 열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원예작품전시회가 열립니다. 정신대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은 내일부터 대구백화점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김순악,심달연 할머니가 심리 치료의 일환으로 시작해 만든 원예작품을 전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전시는 25일까지 계속되고 전시기간 동안 할머니들과의 대화, 창작 시범 등...
김은혜 2008년 12월 18일 -

R]지방대책-재원은?
◀ANC▶ 남] 수도권 규제 완화에 반대하는 지역 민심을 달래기위해 정부가 지난 15일 장미빛 지역발전대책을 발표했었습니다. 앞으로 5년 동안 무려 100조 원의 예산을 비수도권 발전에 쓰겠다는 것이었습니다. 여] 정부 발표대로 실현이 되면 좋겠는데, 그러나 구체적인 알맹이가 없고, 무엇보다 100조원에 이르는 재원...
심병철 2008년 12월 18일 -

12/18 게시판
* 대구시립국악단 제 135회 정기연주회가 저녁 7시30분 대구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 떨기나무어린이합창단 제3회 정기연주회가 같은 시각 꾀꼬리극장에서 펼쳐집니다. * 노철우의 해설로 듣는 울림 현악4중주가 저녁 7시30분 봉산문화회관 소공연장에서 열립니다. * 우봉아트홀 기획 푸치니 탄생 150주년 기념 '라보엠'이 ...
윤영균 2008년 12월 18일 -

R]최악불황에도 예산낭비 여전
◀ANC▶ 구미 지역이 사상 최악의 불황을 겪고 있는 가운데 내년도 구미시 예산에 여전히 낭비성 예산이 상당수 포함돼 비난을 사고 있습니다. 도건협 기잡니다. ◀END▶ ◀VCR▶ 구미 시내를 가로지르는 금오천입니다. 구미시는 금오천을 지나는 다리 3곳에 풍력과 태양열 발전 시설물을 설치하고 LED 조명을 달아 구...
도건협 2008년 12월 18일 -

고속도로 '눈길 조심' 문자서비스
앞으로 고속도로에 눈이 내리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운전자와 지역주민에게 '눈길 조심' 문자서비스가 전송됩니다. 소방방재청은 휴대전화 재난 문자전송시스템을 활용해 고속도로에 눈이 내리면 해당 지역을 운행 중인 운전자와 주민에게 강설지점을 안내하고 안전운전을 당부하는 내용의 문자메시지를 휴대전화로 전송...
도성진 2008년 12월 18일 -

시외버스 편의점 돌진 14명 부상
오늘 오전 10시 20분쯤 경주시 시래동 7번 국도에서 시외버스가 도로 옆 편의점으로 돌진해 65살 박 모 씨 등 버스 승객 13명과 마트 직원 안 모 씨 등 14명이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시외버스 운전자와 목격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규설 2008년 12월 18일 -

R]울릉도,독도 확바뀐다
◀ANC▶ 내년부터 울릉도와 독도 개발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국비가 대거 확보되면서 앞으로 1조 원이 넘는 돈이 투입됩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그동안 경상북도가 정부에 건의한 사업들이 대부분 국비 지원 대상에 포함되면서 내년부터 독도 개발 사업이 본격적으로 이뤄질 전망...
윤태호 2008년 12월 18일 -

'유행성독감'주의보..대구 환자 특히 많아
질병관리본부는 인플루엔자 의사 환자가 지난 달 중순부터 늘기 시작해 지난 7일에서 13일 사이에는 외래환자 천 명 당 3.6명으로 유행 판단기준인 2.6명을 넘어 '유행성 독감' 주의보를 발령했다고 밝혔습니다 지역별로는 광주가 8.89명으로 가장 많았고 대구와 강원도가 7.59명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서성원 2008년 12월 18일 -

"대기업 취업시켜주겠다" 금품 가로채
구미경찰서는 대기업에 취업을 알선해 주겠다며 돈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무허가 직업소개소 업자 25살 이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생활정보지에 대기업 생산직 근로자 취업 알선을 한다며 광고를 낸 뒤 28살 이 모 씨에게 노조에 로비가 필요하다며 500만 원을 받는 등 8명으로부터 2천 800만 원을 받아 가로챈 혐...
도건협 2008년 12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