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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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독도 종합대책 본격 가동
내년부터 독도 관련 개발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경상북도는 내년도 국가예산에서 독도관련 사업 예산이 1조 천 7백억원으로 확정됐고 사업시행 첫해인 내년도에만 국비 265억원이 투입되면서 본격적인 독도 개발 사업이 추진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상북도는 이에 따라 내년을 독도 관련 사업 착수 원년으로 삼고 앞으...
최고현 2008년 12월 18일 -

R]광역상수도 비리 공무원 구속...줄소환
◀ANC▶ 광역상수도 공사와 관련해 뇌물을 받은 혐의로 고령군청 간부 공무원이 구속되고 소환조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9월 중순, 고령과 성주, 달성군에 수도물을 공급할 영남내륙권 광역상수도 시설이 고령군 다산면에서 준공됐습니다. 제대로 된 상수도시설이 없...
박재형 2008년 12월 18일 -

기후변화특별위원회 경북 방문
국회 기후변화 특별위원회가 오늘 경상북도의 기후변화 대응 현장을 방문합니다. 국회 기후변화 특별위원회 소속 의원들과 환경부, 에너지관리공단 관계자 등은 국회 차원에서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체계적인 대책을 마련하고 관련 의정 활동에 참고하기 위해 경북 지역의 에너지 관련 시설을 방문합니다. 방문 시설은 ...
권윤수 2008년 12월 18일 -

경상북도 소방본부, 우수관서 선정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도내 15개 소방서를 대상으로 행정 업무, 소방장비 점검·개발 상황을 평가해 포항 북부·영천·경주 소방서를 우수관서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포항 북부소방서는 행정선진화와 소방장비개발 부문에서 최고 점수를 받았습니다. 소방행정 종합평가는 소방 업무의 질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1년 동...
김은혜 2008년 12월 18일 -

경북,공무원 종교편향 금지 조례 개정
경상북도가 공무원의 종교편향을 금지하는 복무조례를 만듭니다. 경상북도는 최근 사회적 논란이 되고 있는 종교편향 문제와 관련해 공무원이 종교적 중립을 지키고 공정하게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공무원의 종교편향을 금지하는 내용을 담은 '경상북도 공무원 복무조례 개정안'을 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이 조례안은 지...
최고현 2008년 12월 18일 -

R안동]"향토기업, 소디프를 지킵시다"
◀ANC▶ 기술 유출을 둘러 싼 영주 소디프 신소재와 동양제철화학간의 갈등이 해소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같은 갈등으로 소디프 신소재가 적지 않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보다 못해 영주지역 경제계가 나섰습니다. 이호영 기자.. ◀END▶ 영주 소디프신소재와 이 회사 최대주주인 동양제철화학간의 갈등은 기술유출 논...
이호영 2008년 12월 18일 -

대구시,기후변화에 체계적 대응
대구시는 기후변화대응 추진대책을 마련하고 2천14년까지 2조7천억 원을 투자해 기후변화대응 관련 기반조성과 신재생에너지 보급과 활성화 등 모두 5개 분야 37개 사업을 추진합니다. 대구시는 이번 대책과 함께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위해 '대구 녹색 성장포럼'과 '대구녹색생활시민실천단'을 구성해 자치단체와 기업...
이태우 2008년 12월 18일 -

R]지역 금융권, 돈줄 풀린다.
◀ANC▶ 한국은행이 지난 주 기준금리를 파격적으로 낮춘데다, 중소기업 유동성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지역 금융권도 대출지원에 나서는 등 돈줄을 조금씩 풀고 있습니다. 오태동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11일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1% 내림에 따라 대구은행을 비롯한 지역 은행권도...
2008년 12월 18일 -

경북, 농식품 기업 40개 유치하기로
경상북도는 농촌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내년에 농식품 기업과 관련 사업을 40개 이상 유치하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올 한 해 농산물 가공업체와 대형사업 10개를 유치해 400억 원의 투자자본을 경북으로 유입시키고 500명의 고용 유발 효과가 나타났다"면서 내년에는 40개 이상 유치해 2천 500명의 고용 유발 효과를...
권윤수 2008년 12월 18일 -

수십억 횡령한 아파트재개발 시행사대표 검거
아파트 예정 터 매입가를 부풀려 수십억 원의 회삿돈을 횡령한 혐의로 모 시행사 대표 40살 조 모 씨가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조씨는 지난 2005년에서 2006년까지 대구시 수성구의 한 아파트 예정 터를 매입하는 과정에서 땅 값을 부풀려 조성한 70여 억원의 비자금 가운데 30여억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은혜 2008년 12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