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0시 20분쯤
경주시 시래동 7번 국도에서
시외버스가 도로 옆 편의점으로 돌진해
65살 박 모 씨 등 버스 승객 13명과
마트 직원 안 모 씨 등 14명이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시외버스 운전자와 목격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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