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R]C&우방 경영실패 비난높아
◀ANC▶ C&우방의 워크아웃 신청이 최종 부결되면서 우방을 믿고 아파트를 분양받은 사람들의 피해가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철우 기잡니다. ◀END▶ ◀VCR▶ 지난 2007년 4월 착공한 수성구의 아파트 재건축 현장. 계획대로면 지난 2월에 준공하고 벌써 입주를 했어야 하지만 지난해 8월, 진척률 30%에서 공사...
김철우 2009년 04월 07일 -

만평] 후폭풍이 더 겁납니다....
지역의 대표적인 주택 건설업체인 우방이 지난 2005년 새주인을 맞이하고서도 모그룹의 경영위기와 세계경기침체속에 지난 연말부터 생사의 갈림길에 서 왔었는데, 결국 어제 워크아웃이 무산돼 30년 역사를 마감하는 운명에 처하게 됐어요. 이인중 대구상공회의소 회장은 "우방이 지역에 차지하는 비중이 커, 지역 전반에 ...
이상석 2009년 04월 07일 -

만평]C&우방, 지역은행도 어쩔수 없어
씨앤우방의 워크아웃에 대해 주요 채권은행들이 본인가를 반대하면서 대구를 대표했던 건설업체인 우방이 사실상 퇴출 절차를 밟게 되었지 뭡니까요.. 씨앤우방의 주채권은행인 대구은행 하춘수 은행장 "지역 기업을 살려보기위해 대구은행이 360억원까지 지원했지만 그동안 씨앤우방을 통해 초기자금대출하고 큰 이자챙겨...
2009년 04월 07일 -

인터넷 결합상품 소비자 피해 급증
인터넷 결합상품에 대한 소비자 불만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대구 소비자연맹에 따르면 인터넷 결합상품이 출시된 지난 한해 소비자 고발건수가 300건에 이르렀고 올해도 지난 달 현재 81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7%가 늘었습니다. 주요 피해 사례는 서비스 무료이용 기간이 끝나 해지할 경우 위약금을 요구하거나 ...
김은혜 2009년 04월 07일 -

대구시, 중소기업진흥공단과 협약
대구시는 중소기업진흥공단과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와 신성장동력 육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합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중소기업진흥공단은 대구시가 육성하는 자동차 부품과 전자정보 기기 관련 산업, 안경 산업과 인쇄·출판 산업 등에 정책자금과 해외마케팅 지원을 강화합니다. 또 연수와 기술 지원, 정보 제공 지...
권윤수 2009년 04월 07일 -

R]대구 도심 재생 이렇게 한다.
◀ANC▶ 대구 도심의 공동화 현상이 심각해지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가 각종 국제 행사를 앞두고 도심을 재생시키기 위한 청사진을 제시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시민들은 대구 도심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요? ◀INT▶박민아 "아기 데리고 나오면 막상 가 볼 데가 없는 것 같다고 생각...
권윤수 2009년 04월 07일 -

경북도, 관광진흥개발기금 32억 확보
경북이 전국에서 가장 많은 관광진흥개발기금을 확보해 관련 사업에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 경상북도는 문화관광부가 확정한 올해 관광진흥개발기금 172억원 가운데 19%인 32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경주 사랑채, 안동 귀래정 등 전통한옥 개·보수사업과 전통한옥 체험사업, 국민여가 캠핑장 조성 등에 ...
도성진 2009년 04월 07일 -

만평]희망섞인 소식, 오랫만입니다.
얼어붙었던 금융시장이 풀릴 조짐을 보이면서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확산되고 은행자금도 기업으로 조금씩 옮겨가자 기업들의 자금사정과 경기전망이 호전될 기미가 뚜렷해지고 있다는데요. 대구염색공단의 서광무역 채원기 상무이사 "지난해 하반기부터 마이너스 성장세를 보였던 수출계약이 이달 들어서는 30% 이상 ...
2009년 04월 07일 -

결혼,이사철에 가구구입 소비자 피해 주의
봄을 맞아 이사와 결혼이 많아지면서 가구 구입으로 인한 소비자 피해가 늘어날 것으로 보여 주의가 필요합니다. 대구시 소비생활센터는 가구와 관련된 소비자 상담 건수가 지난 2006년부터 해마다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피해, 상담 유형으로는 가구 구입 계약과 해약 관련이 57.8%로 가장 많았고 사...
김은혜 2009년 04월 07일 -

보육료·양육수당 지원대상자 일제신청
경상북도는 다음달 8일까지 보육료와 양육수당 등 지원대상자 일제 신청을 받습니다. 신청대상은 만 5살 이하 어린이가 있으면서 월소득 하위 70% 가구로 소득으로는 4인 기준 436만원 이하입니다. 보육료는 전액지원의 경우 지금까지 저소득층과 차상위계층만 해당됐지만 오는 7월부터는 소득인정액 하위 50%이하 가구에 ...
조재한 2009년 04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