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R]국과수 감정 믿을 수 있나?
◀ANC▶ 최근 뉴스데스크 시간을 통해 하나의 당좌수표 위조 사건을 두고 경찰서 2곳이 서로 상반된 수사결과를 내려 억울한 피해자가 생겼다는 보도를 해드린 적이 있습니다. 이 사건과 관련해 국립과학수사연구소의 감정 결과가 잘못됐다는 주장이 제기돼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집중취재했습니다. ◀EN...
박재형 2009년 02월 12일 -

경북 수출 5백억 달러 목표
경상북도가 올해 수출목표를 지난 해보다 4% 늘어난 5백억 달러로 정하고 14차례에 걸쳐 모두 34개 국가에 백여 개 업체를 내보내는 등 중소기업들에 대한 지원에 나섰습니다. 경북은 글로벌 금융위기 여파가 비교적 적은 이슬람권 동남아국가들을 위주로 해외진출 활동을 중점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김철우 2009년 02월 12일 -

재정 조기집행 경북 1위
정부의 지방재정 조기집행 현황에 따르면 경상북도가 올해 전체 예산 14조 7천억 원 가운데 2조 5천억 원을 집행해 집행률 17%로 전국 16개 광역지자체 가운데 가장 높았고, 대구는 12%로 5위를 기록했습니다. 자금 집행 규모 면에서는 서울이 3조 원으로 가장 많았고, 경북은 경기와 근소한 차이로 세 번째였습니다.
김철우 2009년 02월 12일 -

지역 2개사업, 정부지원 사업으로 선정
경상북도의 그린에너지 전용 산업단지 조성과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의 포항 국제비즈니스센터 조성 프로젝트가 외국인 투자유치를 위한 정부의 사전타당성 조사 지원사업으로 선정됐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지원사업에는 프로젝트별 조사비용과 조사결과를 활용한 투자유치활동 지원을 위해 국비 18억 원이 투입됩니다.
2009년 02월 12일 -

대구경북 실업률 전국 최고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달 대구지역 실업자는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 만 2천 명 늘어났고 경북지역 실업자도 만 6천명 늘었습니다. 대구지역 실업률은 4.5%로 부산 다음으로 높았고 경북지역은 2.9%를 기록해 각각 지난 2005년 4월과 2004년 2월 이후 최고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철우 2009년 02월 12일 -

섬유산업 연구개발 지원 법안 발의
한나라당 이명규 의원이 슈퍼섬유와 나노섬유 등 지식기반 신섬유 개발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섬유산업 구조 혁신을 이끌어 섬유산업을 정부의 신성장동력 산업으로 육성하는 내용의 지식기반 신섬유개발 촉진법안을 발의했습니다. 이 법이 국회를 통과하면 대구의 섬유산업도 도약의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
2009년 02월 12일 -

중진공 수출 중소기업 애로 상담
중소기업 진흥공단 대구·경북본부가 이기우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경북 지역 15개 수출기업 대표들을 초청해 수출지원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열고 기업들의 건의사항을 들었습니다. 중소기업 진흥공단은 오늘 청취한 기업들의 건의사항을 바탕으로 앞으로 적극적인 수출 시장 개척활동을 통해 중소기업의 수출을 ...
최고현 2009년 02월 12일 -

한국 뇌연구원 공동유치 공동 노력
대구시와 경상북도, 포항시와 포항공과대학, 대구·경북과학연구원이 정부가 설립 예정인 한국 뇌연구원 성공적 유치를 위한 상호협력 양해각서를 내일 교환합니다. 한국 뇌연구원은 과학기술부가 차세대 신성장동력으로 추진하고 있는데 3천 786억 원을 투입해 세계일류의 뇌융합 연구중심 기관으로 육성할 계획입니다.
이태우 2009년 02월 12일 -

쌍용협력업체 추가 부도 막기 위해 안간힘
지역의 쌍용자동차 협력업체 한 곳이 부도를 낸 가운데 쌍용자동차 협력업체 모임인 협동회는 협력업체들이 연쇄부도 위기에 내몰리고 있다며 법정관리인을 통해 산업은행이 천억 원을 긴급 지원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또한 쌍용자동차가 최소 월 5천 대 이상의 생산을 유지해야 협력업체의 조업 중단을 막을 수 있다며 ...
최고현 2009년 02월 12일 -

주상용 청장 이임, 김정석 경무관 체제
김석기 서울경찰청장이 오늘 퇴임함에 따라 주상용 대구지방경찰청장이 이임식을 갖고 서울경찰청장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총경급 이상 인사는 경찰청장이 임명된 뒤 이뤄질 것으로 보이는데, 대구경찰청장에는 김정석 전 대구지방경찰청 차장이 임시로 맡을 예정입니다.
조재한 2009년 02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