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이 전국에서 가장 많은
관광진흥개발기금을 확보해
관련 사업에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
경상북도는
문화관광부가 확정한
올해 관광진흥개발기금 172억원 가운데
19%인 32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경주 사랑채, 안동 귀래정 등
전통한옥 개·보수사업과
전통한옥 체험사업, 국민여가 캠핑장 조성 등에
관련 예산이 집중 투입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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